딱히 공격하거나 하려는건 아닙니다만

 

몇 달간 여기 다녀보면서 인스톨러도 찾아내고 메가텐이나 TW도 플레이하고 하면서 느낀거지만

이 사이트의 기존 유저분들이 너무 질문이나 요청에 민감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 오신 분들도 겁먹어서 질문글 올리려다 말고

댓글 다는것도 소극적이 되고...

 

물론 파일 먹고 튀는 것도 없진 않겠지만

사람이 원래 그런거 아닙니까.

쉬운 길 찾고, 원하는거 가지면 빠지고...

하지만 모든 신규 유저가 그런 건 또 아니구요

 

이 와중에도 에라 게임 번역이나 수정등에 관심을 갖는 인력이 늘어나려면

최소한 신규 유저분들이 한발자국 물러서게 만드는 날카로운 분위기는 좀 개선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구상이나 시스템이나 혼자 번역하려고 하다보면 분량에 한숨부터 나오는게 에라고

그래서 기존 유저분들도 가끔 한 두개 번역하고 지쳐서 한동안 물러나있으신것도 사실이니

이런 쪽에 관심 가질만한 신규 유저 증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관심이 유지되어야 활성화가 되지요.

 

물론 이런 글 쓰는 저도 몇개 개인적으로(특히 에라마왕) 번역 해놓거나 에러 고쳐놓고는

왠지 에라판에 올리는게 부담스러워서 그냥 저 혼자 쓰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똑같은 질문글에 질리셔서 민감해지신 분이 많은 것 같은데

혹시 에라 질문 게시판을 하나 더 늘리는거 많이 힘든가요?

 

차라리 그런 질문이나 요청글 계속 올라올 게시판을 아예 따로 만들어서

그 짜증나는 질문글을 한 곳에서 리스폰시키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에라 게시판에 대뜸 올라온 요청글에 눈살찌뿌리지 않아도 되고

가끔 어쩐지 기분이 매우 자비롭고 관대해졌을때 질문 게시판 들려보면 되고

 

질문 게시판이 있으면 신규 유저분들도 우선 거기에 가서 질문을 검색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라 게임이 상당히 자유도나 시스템적으로 마음에 들고 또 꼴리는 게임이지만.

동시에 Text온리 게임인 만큼 취향이 타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적어도 편하게 진입할 수 있게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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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1 2016.04.30. 19:14

가지고 튈 사람들이었으면 일도 안합니다.

아키타입 2016.04.30. 20:02

가지고 튈 사람들이야 어쩔 수 없는데 잠재적 유저까지 물러서게 만드는 분위기라고 생각해서 쓴겁니다

ㅁㄴㅇ 2016.04.30. 21:36

딱히 잘대해준다고 항상 작업자가 느는건 아니긴 합니다. 다운받아간 100명중 한명만 생겨도 많이 생기는 수준이죠. 검색도 안해보고 떠먹여달란 식으로 질문만 하는건 카테고리 분리한다음 그냥 무시하고 댓글을 안달면 되는건데 질문올렸다고 지랄 오도방정을 떠는게 문젭니다. 아마 이거 좆같아서 이주한 작업자도 있는듯요. 옆동네에 메가텐 페3주인공 구상번역 올라온것 보면...

 

그리고 잠재적 유저가 작업자가 되긴 합니다. 드물지만요.

이곳분위기 2016.04.30. 22:03

지금은 나쁘지않은데요?? 에라게시판에 물어보는것도 의외로 대답해주고
그리고 거의 6달만에 처음쓰는덧글이다 ㅋ

ㅁㄴㅇ 2016.04.30. 22:22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죠. 예전엔 좀 분위기가 안좋았습니다. 이유없이 그런건 아니지만 YM도 시들해지고 다른종류의 에라도 별로 발굴이 안되는데다  일부 에라는 옆동네로 넘어가고 메가텐도 설치가 어려워진것처럼 보이면서 게시판이 좀 한산해졌죠. 그쯤에 사이트가 한번 터지고 한산한 분위기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질문파괴자 2016.05.01. 02:39

굳이 말하자면 이쪽도 해놓고 안 올리는 입장임.

글쓴 분이 말씀하시는 그런 편안한 분위기가 기존 사람들한테는 상당히 민감하고 위험한 상황으로 인식되고 있고, 거기에 지친 사람들은 떨어져나가고 뭐 그런 거임. 그래서 그 편해진 분위기로 작업자 수가 늘어나고 있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고, 사실상 양질의 번역 데이터는 오히려 사라지고 있는 상황. 옆동네 에라판이 얼마나 오래 갈지는 잘 모르는 일임. 결국 사람들의 관심을 갈구해서 번역하는 사람들은 실력이 잘 늘지도 않고 오래 못 가는 법이니까.

 

오히려 기존 작업자들이 발 빼기 이전이나 터지고 복구된 뒤 그 한산하다고 여겨지던 시기가 여태까지 작업된 물건들 올라온 것들보다 훨씬 더 많은 놈들이 올라오는 상황이었으니.

질문파괴자 2016.05.01. 02:49

음지 사이트에선 기본적으로 믿을 사람 몇몇 빼면 대부분이 다 잠재적 적임. 친절하게 대해줘서 나아지고 좋아질 상황이었으면 몇 년 전에 이미 대다수의 문제는 해결됐을 거. 여기 상주하는 사람들이 괜히 날이 선 게 아니니까. 물러서라 물러서라 하는데, 애초에 지켜야 할 최소한의 선도 넘지 않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요구하는 권리란 게 얼마나 이기적이고 치사하고 가당찮게 들리는지 좀 이해해줬으면 싶음. 신규 유저란 게 말만 좋아보이지 사실은 옛날부터 작업은 하던 사람들만 계속 하는 상태였고, 오히려 작업을 도와주긴 커녕 훼방놓으면서 권리니 뭐니 하면서 뭐 내놔라 새퀴야 훈장질하던 놈들이 분위기 풀어질 때만 하면 꼭 몇 명씩 나왔었고. 오히려 저런 놈들이 득세하고 휘젓는 상태가 그 좋다는 신규 작업자들 늘어나서 얻는 이익보다 한참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음?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는 조회수랑 댓글 자체는 별 신경 안 씀. 작업자가 없는 것도 결국은 비슷한 문제고, 애시당초 해보고는 싶은데 분위기 때문에 쫄아서 안 할 정도면 작업 자체를 시도도 안 할 가능성은 이미 다분함. 오히려 분위기 살벌했던 그 때가 더 적극적으로 번역하겠다고 한 사람들이 많았을 정도임. 결국 취미 영역의 문제라서 작업을 하고 말고도 자유고,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이 작업자들한테 이러니 저러니 자기들 상황 들이밀면서 괴롭힐 권리도 없는 거고. 저런 사람들이 늘어나는 조짐이 보여서 올릴 때 위험하다고 여겨지면 이쪽도 엔간해선 안 올리고 지우고 그런 거지 뭐.

 

그 번역 넘어갔다는 옆동네에서 과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생각해 보시라고 하는 소리임. 현재 그쪽 에라판에서 작업되는 게 그렇게 활발하고 건전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도 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고.

 

날선 분위기 자체는 핑계고 난 방해 없이 누릴 거 다 누리겠다 싶은 거면 결국 기존에 작업했던 다른 쪽에서도 발 빼고 한 발 물러서게 될 수밖에 없음. 뭐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거임. 구체적으로는 그게 현재의 한산한 상황을 만들어내는 주범 중 하나임.

질문파괴자 2016.05.01. 03:40

댓글 게시판 쪽은 이쪽도 찬성인 반면 실용 가능성이 있을지 의문이긴 한데,

대다수 질문자들 측에선 결국 자기가 얼마나 뭐 같이 싸갈겨놓았던간에 일단 최속으로 친절한 답변을 받고 싶어하기 때문에

카테고리 무시는 예사에 답변받고 싶다고 채팅창 같은 데에 쳐들어와서 질문 공세 퍼붓고 호출하고 별의 별 오진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을 괴롭힐 건 뻔할 뻔자라, 지금 이 상황도 사실 싸우면서 겨우겨우 쟁취한 건데, 자칭 일반 유저들의 병신력을 너무 어줍잖게 평가하지 말하줬으면 좋겠음..

 

긴 말 안 하고 글쓴 분께서 말씀하신 그 옆동네에서 질문 격리하는 Q&A게시판 만들얶다가 뭔 사단에 뭔 고생을 얼마 동안 겪었는지 생각해보면 좋을 거임. 규칙 조금이라도 어기면 칼차단 놓는 슈퍼파워도 없는 이 사이트에서 그런 짓을 하면 얼마나 끔찍할진 상상하기도 싫음. 하다 못해 최소한 이 정도는 좀 제대로 지켜줘야 답변을 얻을 수 있다고 최소 정보 기준을 명시해줘도 읽지도 않고 생까면서 모르는데 어떻게 하냐고 되려 화내고 욕을 하면 이쪽에선 문 걸어잠그고 상대측이 스스로 기분 나빠서 나가도록 유도하는 수밖에 달리 어떤 방법이 있겠음.

 

참고로 신종 에라들은 발굴이 안 된다기보다 너무 많이 개발되고 있어서 탈임. 눈만 있는대로 높아진 놈들 앞에다가 올려서 소믈리에질하는 꼴 보기 싫어서 작업을 해도 혼자 즐기고 노는 수준인데, 과연 여기다가 작업물을 게시할 메리트가 있기는 할까? 뭐 그런 식으로 안 올라가는 변종들도 적지 않은 수로 쌓여 있는 실정임.

ㅁㄴㅇ 2016.05.01. 09:01

많이 올라오긴 개뿔 많이 올라온건 터지기 이전이지. 메가텐 인스톨러 적용되고 거기에 적응못해 한동안 잠잠했다가 이제 좀 늘어난걸 놀구있네. 무슨 질문하는사람이 죄다 머저리 등신새끼로 보이는 모양인데 진짜 병신같은 질문이다 싶으면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이다. 너처럼 지랄 오도방정을 떨면 그냥 구경하던 사람들도 젖같아서 그냥 다 떠나가거든. 지들끼리 하하호호하는것처럼 보이니까. 요즘은 좀 잠잠하니 늘어나는가 싶은데 병신 상대해주면서 계속 지랄하면 작업자고 나발이고 절대 늘어날일 없음.

 

물건너 일본이야 인구수가 많으니까 초 마이너들도 어찌어찌 굴러가는거지 인구수라곤 쥐똥만한 반도에서 한줌도 안되는 잠재 유저 다 떠나보내면 그나마 찍는 조회수 1000도 점점 줄어들걸? 댓글은 한 열개찍으면 다행일거다.

 

시발 개조던 번역이던 번역기 돌려서 다듬던 전부 질문에서 시작하는건데 님은 어디 태어날때부터 배우신분인듯. 뭐 질문 한줄 싸놓고 튀는 병신이 있다는건 인정한다. 화면에 접속 못한다고 쓰여있는 스샷 올려놓고 설치 안된다고 하는수준이니까. 근데 질문좀 했다고 지랄하는건 바퀴벌레 잡자고 네이팜탄 뿌리는거야. 그냥 무시가 상책임.

 

그리고 병신질문에 카테고리 안지킨 똥글같은게 잊을만 하면 올라오던 터지기 이전에도 작업물은 꾸준히 올라왔고 거기에 달라붙어서 버그수정이나 번역같은거 도와주는 사람은 언제나 있었다. 그때랑 지금이랑 다른게 있다면 그때는 최소한 질문글에 지랄염병은 안떨었다는거지. 트롤답변은 좀 있었지만.

질문파괴자 2016.05.01. 14:09

1. 이전부터 YM이나 메가텐 외엔 작업자들 거의 없었던 게 현실이고 그 외에 작업하겠다고 달려들던 게 AVHo랑 마왕 정도. 그나마도 작업 스스로 하겠다고 나서는 거 도와주겠답시고 이런저런 도움 줬을 때도 나 혼자 찔끔 잡고 한두 시간 하는 것보다 상태가 영 아니더라. 그 이후로 좀 더 도움 좀 주고 진도 좀 뺀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더 이상 작업은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 외에는 YM쪽도 하는 사람 아니면 거의 시들했고 그나마 좀 있었던 게 메가텐 쪽 작업자들이었는데, 말마따나 물 건너에서 쿠사리 먹고 인스톨러 생기고 나서부터 여러모로 급감했지. tohoJ는 거의 작업자 한둘이 띄엄띄엄 작업하다가 사이트 터지고 나서 사라진 수준. 오히려 이전에 내려갔었던 작업물들 한꺼번에 다시 올라오는 느낌이었으니 예전보다 많이 올라왔던 건 맞을걸? 생각보다 여기 묵혀뒀던 작업물들이 그리 많지도 않았고, 구 버전들 계속 축적돼서 올라왔으니 많이 올라왔었다고 착각하기는 쉽겠다. 메가텐 쪽 작업자들 줄어든 걸로 작업물 많이 안 올라왔느니 뭐니 하는 건 아니지? 메가텐 하나만으로 따지면 줄어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만한 수준이지만 그 외 변종들을 따지고서 말하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없었던 거엔 변함 없음. 그 때나 지금이나 거의 다 하던 사람들이 했지.

 

2. 병신 같은 새끼들이 무시하면 그냥 시무룩하고 말 거라고 생각하냐? 높은 빈도로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생떼쓰고 답변해달라고 별 깽판 다 부리면서 지랄하다가 욕 처먹고 뿡뿡거리는데, 넌 니가 존나 난놈으로 보이겠지만 전체적인 상황을 보고서 생각하잔 말이야. 터지기 전이나 지금이나 나도 엔간히 지친 이후론 그냥 채팅창 쪽으로 넘어오는 놈들만 쫓아내고 빈도 수 늘어날 때나 넘어가서 위험하겠다 싶어서 자료 내린 것밖에 없지. 무시해도 끈덕지게 쫓아붙어서 얻어먹으려고 별의 별 소리 다 해가면서 물고 늘어지는데 그냥 무시만 한다고 사태가 해결이 됐겠냐? 그나마 조회수가 높은 것도 급식충 사이트 같은 데에 포털 열려서 단체로 레이드 와서 그런 거고, 구글로 키워드 검색만 해도 무시무시함. 걔네들은 애시당초 작업 자체엔 관심도 없어.

 

3. 누가 처음부터 배우고 태어났대냐? 비약 존나 개쩌는 분인 듯. 에러 로그랑 씨름하면서 어떻게 하면 에러 좀 적게 낼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시발시발거리면서 기어올라왔고 그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후발주자들한테도 그런 걸 바라면 앞선 사람들이랑 격차가 많이 나니까 주눅들 수는 있겠지. 근데 꾸준히만 나가면 별 신경 안 쓰거든. 그리고 작업 관련된 질문 한해서는 텔레파시 시도하다가 의사소통 실패하지 않는 한 최대한 답변도 해주고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선으로 갔었는데, 설마하니 니 유리한 것만 보는 건 아니지? 플레이 관련된 질문이랑 오랫동안 붙잡고 뜯어볼 사람들 질문은 딱 봐도 접근방식 자체가 다름. 잣대 다르게 적용하는 거 최대한 피한답시고 작업 하겠단 사람들은 최대한 끌어올려주고 그 외는 상종 안 하거나 레이드 오면 쳐내는 식으로 최대한 엄격하게 기준 정해서 실천하고 있었는데 채팅창에서 김치드립 같은 거 치는 게 좆목으로 받아들여졌으면 그건 좀 미안하고 할 말 없다. 근데 그거랑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레지스탕스들은 좀 다른 얘기임. 그 사람들은 아마 게시판에서 최소한은 좀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쓴 공지글 이후로 튀어나온 걸로 기억하거덩. 나도 그 사람들이 어디서 뭐 하는 사람들인지 몰라. 말하는 수위가 좀 과하기는 했지. 근데 이쪽에서도 그나마 소통하고 좀 좋게좋게 풀어나가잔 시도가 부족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님. 잠깐 와서 사이트에 별 관심도 없었던 사람들한테야 현재 모습만 보이니까 그렇게 느껴질 순 있겠지만. 그래서 나중에는 아예 채팅창에 질문 싸대는 애들한테만 터치하는 식으로 나갔고. 그 이후 상황은 위에 설명함. 근데 타당한 질문이란 놈도 보면 최소한 이런이런 식으로 쓰라고 가이드라인까지 정해줬는데 지 꼴리는대로 써놓고 뿡뿡거리다가 분풀이하는 놈들은 진짜 답도 없음. 이런 놈들이 지금 기회 틈타서 분탕질하고 있으면 솔까말 나도 더 이상 대응은 귀찮고 하니 그냥 후환 없게 다 지우고 편하게 지내는 게 상책이지. 근데 그것까지 텃세니 뭐니 하면서 탓하고 싶어하는 새끼들은 상당히 많을걸? 어느 장단에 맞추라고?

 

아랫놈이 자아분열하면서 분탕질을 하든 뭘 하든 별 상관은 없는데 올드비 뉴비 이분법 구도 적용하면서 빨빨거릴 생각이면 일단 대체인력을 갖고 틀어막든 말든 하란 얘기임. 나도 편하게 받아먹을 수 있으면 굳이 질문글에 지랄한다고 욕 처먹고 고생해가면서 작업 같은 거 하고 싶지 않응게.

ㅂㅈㄷ 2016.05.01. 09:50

아무리 타당한 질문이라고 해도 지들 맘에 안들면 대답 안함ㅋㅋ

 

여기서 검색해도 없는거 가지고 질문달았다가 검색해서 알아보라고 갓올비님 여러분들께 극딜당한 놈도 있음.

 

그냥 오타쿠 중에서도 심각한 아스퍼거 증후군 찐따집합소니 그냥 그러려니 이해하는게 나음

=_= 2016.05.01. 13:59

거어어어어엄새애애애액 하는 노오오오려어어억을 하란말이야! 엣헴엣헴

ㅎㅌ 2016.05.01. 15:54

빼앵애!!! 뉴비는 꺼지란말야 빼애액!!!

뷰우웅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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