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 오줌싸개 취득 이벤트 구상한것 모음

urin | 조회 수 103 | 2019.08.26. 20:13

캐릭터 일람 아야, 아큐, 요우무, 사토리, 스이카, 유카리, 치르노, 대요정, 루미아, 니토리, 마미조, 에이린, 뱌쿠렌, 마리사, 레밀리아, 레이무, 유카, 케이네, 요시카, 아나타 (2개) 

 

원래는 ERB에 넣어서 구상으로 추가해서 올리려했는데.... 능력부족으로 인해 적용을 못해서 그냥 여기에 씁니다.

양심에 찔려서 에라판에는 못올리고 여기다가 올려요....

 

아야

 

연모

 

[아야야야..... 서..설마 이 나이에 이런 실수를....]

 

[핫?! 어... 언제 오셨습니까?! 아니아니아니 아무일도 아니니깐 가.. 가까이 오지 말아주세요!]

 

아야의 방에서 무언가 소리가 나 들어가보자, 아야는 이불을 내려다보며 무어라 중얼거리고 있었다.

 

뒤늦게 당신을 발견한 아야는 당황을 감추지 못하고 그저 이불을 덮어 스스로를 보호하며 다가오지 말라고 애처롭게 부탁했다.

 

이를 무시하고 다가가 아야의 이불을 들추자 커다란 지도가 그려진 요와 그것을 감추려는듯 축축하게 젖은 잠옷을 입은 아야가 다리를 꼼지락 거리는 광경이 보였다.

 

[이..이건.. 트.. 틀립니다! 그.. 그러니까.. 수..술을 쏟은 것 뿐이예요!]

 

[에? 자..잠깐! 카..카메라?! 뭐.. 뭐하시려는 거예요!! 아.. 안돼 찍지마세요!!]

 

["붕붕마루 신문 신간 1면에 실릴 소식"이라니! 안쓸거에요!!]

 

["마을 광장에 붙이겠다"니...%$&$^#%!!!]

 

무어라고 변명하려는 아야를 무시한체 그 부끄러운 광경을 그녀의 카메라로 마음껏 찍고 놀리자 아야는 거칠게 반발했다.

 

뭐 어차피 인간 마을 광장에 붙이고 올거니까 굳이 안써도 된다 라고 보태주자 아야는 영문모를 괴성을 지르며 달려들었으나 간발의 차로 도망치는데 성공했다.

 

굴복각인 lv3

 

 

[아야야야..... 서..설마 이 나이에 이런 실수를....]

 

[그나마 다른 텐구들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그랬다면 벌써 다른 녀석들의 신문거리가 되었을테니...핫?!]

 

아야의 방에서 무언가 기척이 느껴져 살짝 엿보자, 아야는 자신의 이불을 내려다 보며 한숨을 쉬고있었다.

 

무언가 재밌는 일이 일어났다는 예감을 느낀 당신이 재빨리 카메라를 들고 아야의 방으로 박차고 들어가자 척봐도 오줌에 흠뻑젖은 이불위에 앉은 아야가 눈을 크게뜨고 당신을 쳐다보았다.

 

[이...이건.. 그..그러니깐..무..물을 쏟은...]

 

[에? 자..잠깐! 카..카메라?! 뭐.. 뭐하시려는 거예요!! 찌....찍지 말아주세요..]

 

누가봐도 오줌을 싸버린 광경임에도 불구하고 자존심 강한 아야는 당신에게 어떻게든 변명을 내뱉으려했지만 당신은 그것을 무시하고 카메라를 꺼내들었다.

 

자신의 수치스러운 광경을 마구 촬영당하자 아야는 자신의 얼굴을 가려야할지 아니면 이불을 가려야할지 몰라 결국 어느쪽도 제대로 가리지 못했다.

 

[그...그 사진으로 대체 뭘하시려고....]

 

[다...다른 신문사에 팔겠다니... 그, 그건 안돼욧!!]

 

사진을 찍힌 아야는 부들부들 떨면서 그 사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물었다.

 

이에 당신이 다른 텐구 신문사에 팔겠다고 말하자 아야는 기겁을 하며 막으려 했으나 당신을 놓치고 말았다.

 

....

.....

......

 

["특종, 카라스텐구 샤메이마루 아야의 비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그녀가 아직 야뇨증이 낫지 못했단 사실을 입수..."  "카라스텐구 일동: 일족의 수치인 오줌싸개에게 할복요구" 우우.... 정말로 넘겨버리시다니...앞으로 얼굴을 들고 살수 없어....]

 

[바깥은 이 화제로 떠들썩 하다구요...?..... 죽고싶습니다.... 아니 죽을래요, 말리지 말아주세요...]

 

아야가 이불에 지도를 그린 이야기를 실은 신문이 환상향 곳곳에 배포 되었다.

 

아야의 실명을 거론하고 당신이 제공한 사진을 최소한의 모자이크도 하지 않은체 1면에 대문짝하게 붙인 그 신문을 가져와 아야에게 읽게하자 아야는 울적해하며 이불에 얼굴을 파묻은체 웅얼거리기 시작했다

 

결정타로  "그 얘기를 하지 않는 동네가 없다"는 말을 속삭이자 아야는 그대로 침몰해 버렸다.

 

그 외의 경우

 

[아야야야...이게 다른 사람의 일이였다면 특종으로 퍼뜨렸을텐데요...]

 

아야는 자신이 그린 지도를 보며 한숨을 쉬며 '자신의 이야기만 아니였더라도 신문으로 썼을텐데'라고 중얼거렸다...

 

아큐

 

연모

 

[아..아레의 아이인 제가..]

 

[부...분명히 4년 2개월 전에 마지막으로 한 뒤로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핫?! 주..주인님?!]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집을 돌아다니던 중 뒷마당 쪽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싶어 둘러보자 일어난지 얼마 안된 듯 한 아큐가 뒷마당에서 이불을 널고 있었다.

 

무어라 중얼거리는 아큐에게 아침 인사를 하며 다가가자 아큐는 눈에 띄게 당황했다.

 

갑자기 왜 이러는지 의아해하며 다가가자, 그제서야 흠뻑젖은 아큐의 이불과 무언가에 엉덩이가 축축하게 젖어 피부에 착달라붙은 잠옷차림의 아큐가 눈에 들어왔다.

 

[저..전부 주인님 탓이예요! 머리만이 아니라 몸까지 방뇨의 쾌감을 알아버려서 멋대로..]  

 

[뭐..뭔가요 그 웃음은 .... 이..이잇.. 잊어버리세요!]

 

["네가 잊기 전까지는 절대 안잊겠다"라니...주인님!!]

 

야뇨했다는 사실을 은폐하던 것을 들켜버린 아큐는 횡설수설하며 성대하게 자폭했다.

 

이에 무심코 쓴웃음을 짓자 아큐는 분개했고 뒤이어진 협박에 웃음기를 유지한체 대꾸하자 아큐는 주먹을 붕붕 휘두르며 접근했다.

 

아큐 본인은 능력탓에 잊고싶어도 잊을수 없을테지, 그야말로 영원한 수치로구나!  

 

굴복각인 LV.3

 

[주...주인님....]

 

[그..이불에...시..실례를......죄송합니다...곧 성인이 되는 주제에... 우웃]

 

평소라면 아직 잠에 빠져있었을 이른 아침, 언제나 당신보다도 늦게 일어나는 아큐가 당신을 깨웠다.

 

아큐에게 무슨일로 찾아온건지 묻자 아큐는 축축하게 젖어 달라붙은 잠옷과 노란 얼룩이 생긴 이불을 보여주며 상황을 설명 하고는 그대로 자괴감에 빠져버렸다.

 

자신의 가장 수치스러운 모습마저 스스럼없이 보여주는 아큐의 가련한 모습에, 당신은 가학심이 들어 아큐를 더 부끄럽게 만들기로 했다.

 

[에..? 마..마지막으로 지도를 그렸던건 언제냐구요..?]

 

[4....4년 하고 2개월 정도 전에...느..느낌이요? 그..그러니깐... 다리 사이는 축축하게 젖어서 찝찝했고....물을 많이 마시고 잤던 바람에 등까지 흠뻑 젖었었어요...]

 

당신이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이전에 마지막으로 야뇨 했던 경험을 물어보다 아큐는 얼굴을 붉히고 시선을 피하면서도 성실하게 그때의 감각까지도 묘사하기 시작했다.

 

[네... 시녀분들 몰래 잠옷이랑 이불을 빨아서 증거를 인멸했었어요....]

 

[화...화장실을 못참은 적은 있냐고요...? ..네에.... 홍무이변때... 마을 유지분들이랑 회의를 할때.... 빠져나오지 못하고 참다가 화장실 문 앞에서....]

 

[마침 지나가던 케이네씨가 도와줘서 간신히 숨길수있었-에? 자..작은거였어요!!]

 

당신이 아큐에게 야뇨했을때의 은닉방법과 깨어있을때 지린적은 없냐고 추궁하듯 물어보자 아큐는 반쯤 울상이 된 체 대답하고는 큰 쪽을 지린것이냐고 농담조로 묻자 당신에게 큰소리로 반박했다.

 

그 외의 경우

 

[앗..아아...오...오줌을 싸버리다니....]

 

[으으...드디어 기저귀를 떼나 했는데....죽기 전까지는 이 감각이 절대 잊혀지지 않겠죠...우우... 벌써부터 슬퍼요...]

 

다리 사이에서 느껴지는 서늘한 감각에 황급히 일어난 아큐는 자신이 이불에 지도를 그려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을 본 아큐는 본디 몸이 약해 야뇨를 간신히 졸업했는데  다시 재발한것에 대한 아쉬움과 자신의 능력 탓에 수치를 잊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우울함에 빠져버렸다.

 

요우무

 

[주....주인님... 저... 저질버렸습니다....]

 

["드디어 츠지기리인가!"라니!! 그게 아니예요!! 애시당초에 나가지도 못하게 하면서!]

 

[그게...싸버렸어요...이불에..]

 

늦은 새벽과 이른 아침의 경계. 언제나 깨우러오는 시간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찾아온 요우무는 문밖에 서서 무언가를 고백했다.

 

무언가를 베지 못해 욕구불만에 시달리던 요우무가 지나가던 행인을 습격한 것이라고 짐작했으나 그녀는 격렬하게 부정했다.

 

그게 아니라면 짐작 조차 가지 않기에 무슨 일인지 묻자 요우무는 얼굴을 터질듯이 붉히며 자신의 이불을 들고 방으로 들어오며 이불에 지도를 그렸음을 고백했다.

 

과연 요우무가 들고 있는 그녀의 이불에는 커다란 세계지도가 그려져있었고 싸버린지 얼마 되지 않은건지 요우무의 다리 사이에선 아직도 노란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고 있었다.

 

[우우... 역시 저는 반푼이예요... 이 나이먹고 이불에 오줌이나 싸버리고...]

 

[엣... 평범하게 위로해 주시는건가요?]

 

야뇨를 해버린 탓인지 안그래도 자존감이 낮은 편인 요우무는 반쯤 자기혐오에 빠져버렸다.

 

가만히 보고있기도 뭣하기에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위로하자 요우무는 진심으로 놀랐다는듯 눈을 크게 뜬체 나를 쳐다봤다. 

 

스이카

 

[흐음..음냐아...술 더가져와아..]

 

[으음...화장실....헤헤....]

 

당신이 스이카와 함께 대작을 하던중 한계치 이상의 술을 마시고 기절했다가 정신을 차리자, 눈 앞에는 열이라도 났는지 옷을 벗어던져 속옷만 입고 곯아 떨어진 스이카가 있었다.

 

속옷차림의 유녀가 마치 중년 아저씨처럼 몸을 벅벅 긁으며 잠꼬대를 하는 모습이 보기 흉해 이불이라도 덮어주려던 찰라 스이카는 화장실에 가고싶은지 몸을 뒤척였으나 일어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으응...햐아아....]

 

[헷? 끄응.. 잠들었었나? 아 너도 일어났네]

 

[으응? 밑을 봐? 왜? .....]

 

비록 스이카는 일어나지 않았으나 그녀의 요도는 자기 주인보다 부지런한지 방광에 가득 차있는 소변을 남김없이 내보내기 시작했다.

 

스이카의 오줌은 방울방울 흘러나오며 속옷을 조금씩 적시기 시작하더니 이내 요괴의 산의 폭포처럼 세차게 흘러나오며 새하얀 속옷을 완전히 노랗게 물들여버렸다.

 

십 수초간 이어진 방뇨가 끝나자 당신은 우선 스이카를 깨웠고 비몽사몽하던 스이카는 일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눈치채지 못했으나 자신의 다리 사이에서 흘러나온 노란 오아시스와 그것에 축축히 젖은 팬티를 보고는 사태를 파악했다. 

 

[하..하하.. 이것참... 언제부터 봤어? 전부? 아아..부끄러운 모습을 보여버렸네....]

 

["너도 그런 반응을 보이긴 하는군?"이라니... 이래뵈도 나도 여자라고... 남자한테 이런 모습을 보여버리면 당연히 부끄럽지]

 

야뇨하는 장면을 생생히 목격당한 것은 아무리 스이카라고 해도 부끄러운 일이였는지 홍조를 띄운체 뺨을 긁적이는 스이카에게 당신은 너에게도 그런 반응이 나오는구나라며 감탄하자-

 

스이카는 자신도 여자라며 그정도의 수치심은 있다고 작게 중얼거렸다.

 

사토리

 

[아...주인님...이불을 더럽혀버렸어요...]

 

[네...부끄럽게도 야뇨해버리고 말았네요....죄송합니다..]

 

구 지옥의 관리인, 원령조차 두려워하는 소녀 등등, 흉흉한 이명으로 불리며 꺼려지는 코메이지 사토리

 

그녀는 자신의 침대에 커다란 지도를 그린 것을 당신에게 보고하며 고개를 푹 숙였다.

 

아무래도 사토리는 엎드려서 자는 파였는지 잠옷의 사타구니는 물론 흉부까지 흠뻑 젖은체 지린내를 풍기는 사토리는 크나큰 수치심에 몸을 떨며 내게 사과했다.

 

[저..주인님... 너무 그렇게 빤히 보지 말아주세요...]

 

아차, 사토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관찰하는데 집중하던 것을 눈치 챈건지 사토리는 한발짝 물러서며 양손으로 자신의 가랑이를 가리려했다. 

 

역시 사토리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가장 귀여운것 같다.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귀엽다니... 역시 주인님은 변태예요...]

 

['그 나이에 이불에 오줌싸버린 심정이 어때?' 라니...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에..? 이..이 모습 그대로 밖에 데리고 나가겠다구요? 그..그것만은 봐주세요!]

 

내 생각을 읽은 사토리는 살짝 토라진듯 중얼거리는 것이 조금 괘씸했기에 일부러 마음 속으로 사토리를 놀리며 골려주다가 문득 재밌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것을 읽은 사토리는 고개를 좌우로 저으며 도망치려 했으나, 곧 내 손에 붙잡혀 집 밖으로 이끌려 나갔고 몇몇의 사람들에게 목격당하고 나서야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우우....앞으로 살아갈수 없어요......]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아직 빨지 않아 여전히 지린내가 물씬 풍기는 자신의 이불에 뛰쳐들어가 우울해하는 사토리를 뒤로하고 당신은 조교 도구를 챙기러갔다.  

 

...

....

.....

 

당신과 사토리가 길을 걷고있던중, 갑자기 사토리가 멈춰서더니 행인들을 힐긋 쳐다봤다.

 

[....이 사람이고 저 사람이고 아까부터 이쪽을 보고 히죽거리는데.... 불쾌하네요]

 

[마음을 읽어서 까발려버리면 앞으론 저를 두고 음험한 생각은....읏?!]

 

[빠..빨리 가도록 하죠 주인님....]

 

아무래도 당신이 아닌 다른사람이 자신을 희롱하는 것은 참지 못하겠다는듯, 사토리는 자신을 보며 베실거리는 요괴들을 향해 제 3의 눈을 겨누었다.

 

삼가 요괴들의 (사회적) 명복을 빌던 와중, 사토리는 몸을 흠칫하고 떨더니 얼굴을 새빨갛게 하고는 당신의 손을 잡아 끌었다.

 

["대체 뭘 봤길래?'" 인가요....]

 

[어딘가의 누구씨 때문에 제가 실수를 한게 지저 전체에 소문이 난 모양인지 다들 저를 보고 그 생각만 하고 있더군요]

 

['오줌싸개 꼬마라고 생각하니 별로 무섭지도 않네' 라거나, '지금도 기저귀를 차고 돌아다니는거 아냐?' 라거나....]

 

당신이 '대체 무슨 생각을 읽었길래 이런 반응을 보이는가'라며 궁금해해자, 사토리는 당신을 향해 몹시 흉흉한 기운을 내뿜으며 대답했다.

 

뭐... 그래도 지저의 주민들에게 사토리라는 존재가 조금 더 친근감이 들게되었으니 좋지 아니한가!

 

라고 생각을 했더니 사토리는 당신의 정강이를 힘껏 걷어차버렸다. 

 

유카리

 

[우우.. .그 녀석이 오기전에 어서...핫?!....]

 

[....크흠...!]

 

[저기...너무 뚫어져라 쳐다보지는 말아줄래?]

 

깨우지 않으면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유카리를 깨우기 위해 그녀의 방에 들어서자 황급하게 자신의 이불을 치우고 있던 유카리와 눈이 마주쳤다.

 

이게 무슨 일인지 사태를 파악하기윟해 조금 두리번거리자 유카리가 항상 껴안고 자는 배게에 노란 얼룩이 져있고 유카리의 옷에선 물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었다.

 

상황을 파악한 당신이 미소를 지으며 유카리의 그 수치스러운 흔적과 그녀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자 유카리는 홍조를 띈체 헛기침을 하고는 시선을 피했다.

 

[아아... 당신에게 들켜버리다니 죽고싶어...]

 

["원래 누구든 늙으면 물이 새는 법이니 부끄러워하지마" 라고?]

 

[당신... 지금 나를 늙은이 취급하는거네?]

 

자면서 지도를 그려버린 수치심에 우울해 하는 유카리를 달래주기 위해 나이를 먹으면 그런 실수를 하곤한다고 위로해주자

 

어째선지 유카리는 흉흉한 분위기로 당신을 노려보기 시작했다.

 

뭐 오줌싸버린 직후의 모습이라 별로 무섭지는 않았지만

 

치르노

 

연모

 

[음냐아...에? 주인님 왜그래?]

 

[우응? 어째서 이몸의 침대가 젖은...트..틀려!] 

 

[우우우...최..최강인 이몸이..오줌같은걸..]

 

치르노를 깨우러 방에 들어서자, 당신의 눈에는 흠뻑 젖은 치르노의 침대와 눈을 뜨지 못한 치르노가 들어왔다.

 

최근의 조교가 그녀의 몸에 무언가 무리를 주어 몸이 녹기 시작한건가라는 생각이 든 당신이 치르노에게 달려가 그녀를 흔들자, 다행히도 치르노에게 별다른 문제는 없었는지 무사히 눈을 떳다.

 

냉정을 되찾고 치르노의 침대를 잘 확인하자 그 물기의 정체는 다름아닌 치르노의 오줌으로 밝혀졌다.

 

자신이 이불에 오줌을 싸버렸단 사실은 자존심이 강한 치르노에게는 참을수 없는 굴욕이였는지 침대 위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다.    

 

[이이잇!! 오줌싸개 아니야!! 하..한번 실수한 것 뿐이라고!!! 두..두고봐!!]

 

[엣? 하..한번 더 오줌싸버리면 소문 내버린다고? 최..최강인 이몸이 이런 실수 두번 다시 하지 않으니깐 상관없어!]  

 

평소 자신만만하고 당당하던 치르노가 이렇게까지 움츠러드는 보기드문 광경에 흥이나서 치르노를 놀려대자 치르노는 눈가에 눈물이 맺힌 체 당신에게 반발했다. 

 

이에 당신이 '오줌을 또 쌀지 안쌀지 내기를 해보자'라고 말하자 치르노는 흠칫 떨었으나 이내 강한 척하며 받아들였다.

 

과연 언제 또 실수를 할지 기대하며 당신은 치르노의 방을 나섰다.

 

참고로 치르노가 다시 한번 오줌을 지린 것은 바로 다음 날이였다. 

 

...

....

.....

 

당신은 치르노가 또 이불에 지도를 그린것을 확인하고는 아침에 일어난 모습 그대로 인간 마을의 광장에 데려와 점심까지 머물기로했다.    

 

"흐음..저 요정은? 아아... 그런겐가, 하긴 그런 버릇은 부끄러운 일을 당하면 빨리 낫긴 하지, 그럼 수고하게"

 

[우우... 부끄러워... 주인님... 빠..빨리 집에 가자아...]

 

치르노의 모습을 본 마을 사람들이 의아해할때마다 당신은 치르노의 귀에도 들릴만큼 큰소리로 그녀에게 오줌싸개 버릇이 생겨 훈육을 위해 데려왔다고 설명해주었고 그때마다 치르노는 저러다 녹아버리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얼굴을 붉혔다.

 

굴복각인 lv.3

 

[우으...최강인 이몸이... 아니야 이몸은 오줌싸개같은게 아니야!!]

 

[이..이런거 거짓말이야! 너! 이몸이 자는 사이에 침대에 물을 뿌린거지!!]

 

최근 조교를 하며 꾸준히 소변을 보도록 유도한 결과, 치르노는 이불에 성대하게 지려버렸다.

 

이에 당신이 치르노를 마음껏 놀려주자 치르노는 행복회로를 돌리며 자신이 지도를 그린것이 아니라 당신이 물을 뿌린것이라고 소리쳤다.

 

그래봤자 자신의 다리 사이에서 느껴지는 찝찝함과 침대의 오줌 흔적에서 나는 지린내는 치르노에게 현실을 환기시키겠지만... 

 

그 외의 경우

 

[읏...이..이거 오줌싼거 아냐! 그..그냥 몸이 조금 녹은거 뿐이야!!]

 

치르노는 자신의 침대에 생긴 커다란 황금색 얼룩을 추궁받자 그것은 자신의 몸이 녹은 것이지 지도를 그린것이 아니라고 필사적으로 변명했다.

 

자신같은 바보가 아니고서야 절대 믿지않을....

 

대요정

 

연모

 

모범생답게 매일 아침 당신보다 먼저 일어나서 가사활동을 하는 대요정이 일어나지 않자 그녀를 걱정한 당신은 그녀의 방을 찾아갔다.

 

[주,주,주,주인님?! 조,조,좋은아침이네요!]

 

[아..아침이요? 저..저는 괜찮으니 주,주인님 먼저 드시도록하세요!]

 

[잠깐, 가까이 오시면-.꺄아앗!!]

 

대요정의 방에 들어가자 다행히도 대요정은 일어난 체였으나 어딘가 눈에 띄게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아침인사를 건넸다.

 

그런 점을 이상하게 여기면서 아침식사를 권하자 대요정은 당황하면서 거절했다.

 

대화를 하는 내내 시선이 아래로 향하며 이불을 꼭잡고 있는 대요정의 모습을 보고 대충 상황을 파악한 당신이 이불을 들추자

 

아니나 다를까 대요정의 요에는 커다란 환상향의 지도가 그려져있었다. 

 

대요정답다면 대요정다운걸까.... 그 오줌을 쌌을때의 정석적인 행동을 취하는 그녀의 모습에 당신은 무심코 웃음기를 머금었다.

 

[웃..우우.. 보지 말아주세요...]

 

[주..주인님이 오..오줌이 많이 나오게 물을 많이 마시게하고 오줌마려워지는 약을 먹이시니깐 이런거에요! 워...원래는 지도같은거...지도같은거 그리지 않... 흐아아앙]

 

자신의 오줌으로 축축하게 젖은 이불 위에 앉아 울적해하는 대요정에게 당신이 상냥하게 '다이짱은 오줌싸개였구나~'라고 말하자 

 

대요정은 발끈하며 변명을 터뜨렸으나 이내 점점 자신의 비참한 상황이 서러워진건지 눈물을 터뜨리며 엉엉 울기 시작했다.

 

[흑흑....쿨쩍... 이제와서 위로해줘봤자 늦었어요 흥!]

 

[앞으론 집안일 같은거 안 도와드릴거네요!]

 

생각보다 훨씬 서럽게 우는 대요정의 모습에 당신은 대요정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달랬으나 이미 완전히 토라져버린 대요정은 파업을 선언하며 자신의 이불을 들고 방 밖으로 달려나갔다.

 

굴복각인 LV.3

 

[읏..아파아...핫! 주...주인님...왜..왜 벌써...]

 

잠에서 깬 당신이 씻기위해 방을 나서자 자신의 이불을 들고 마당으로 달려가던 대요정과 부딪혔다. 

 

이불을 들고 달려가던 것을 이상하게 여긴 당신이 그것을 살펴보자, 대요정의 이불에는 커다란 지도가 비밀스러운 노란 물감으로 그려져 있었다.

 

[웃! 보지마세요!! 웃지마세요!!] 

 

[주..주인님이 매..매일 이상한 약을 먹이시니깐 이렇게...우와아앙]

 

평소 어른스러운 대요정이 오줌을 싸버린 모습을 본 당신이 웃음을 흘리며 '다이쨩은 오줌싸개 꼬마아이였구나~'라고 놀리자 얼굴이 터질듯이 붉어진 대요정은 변명을 하려다가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게다가 대요정은 아직 방광에 소변이 남아있었지 대요정의 다리사이에서 오줌이 새어나와 그 이불에 생긴 얼룩을 점점 키워갔다.   

 

그 외의 경우

 

[(괘...괜찮아...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았어...)]

 

당신의 조교의 성과로, 대요정은 이불에 오줌을 지려버렸다. 

 

서늘한 감촉에 깨어난 대요정은 빠르게 움직여 당신이 깨어나기 전에 장대에 널어두는데 성공했다.

 

당신이 일어날때까지도 이불이 마르지 않아 그 사실을 결국 당신에게 들켜버렸지만....   

 

루미아

 

연모

 

최근 조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루미아에게 포상을 주기위해 당신은 그녀를 데리고 인간마을에 왔다.

 

[우...주인님...쉬 마려워....화장시일...]

 

[으읏..그..그러면.. 저기 사..사람이 없는 곳으로...]

 

마을의 찻집에서 차를 마시고 길을 걷던중 루미아는 요의를 느꼈는지 스커트 앞자락에 양손을 가져다댄체 발을 동동구르기 시작했다.

 

그런 루미아의 모습에 가학심이 든 당신은 루미아에게 공중 변소의 존재를 숨긴체 집까지 참아야겠다고 말했고 그렇게나 오래 참을 자신이 없던 루미아는 노상방뇨를 시도하기 위해서 인적이 드문 골목을 향해 주춤거리며 걸어갔다.

 

[휴잇?!]

 

"우앗! 요괴누나 미안~! 괜찮아?"

 

[웃..우.. 아..안돼..!! 머..멈추지 않아...흐아아앙!!]

 

그러나 루미아가 세 발자국을 걸어가기도 전에 어디선가 뛰쳐나온 인간 아이가 루미아와 부딪혀버렸고 그것으로 루미아의 댐은 붕괴해버렸다.

 

루미아의 방광에 가득차있던 소변은 루미아의 팬티를 넘어 스커트 앞자락에 커다란 얼룩을 만들어나가더니 루미아의 발밑에 샛노란 오아시스를 만들어냈다.

 

[후에에엥... 주..주인님?! 더.. 더러워져?!]

 

["루미아의 것이라면 괜찮다"라니..우우....그런 말을 해도....]

 

당신은 자신이 만든 웅덩이에 주저앉아 서럽게 울고있는 루미아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자 수치심이 점점 커져가던 루미아를 공주님 안기로 안아들어 달리기 시작했다.

 

이에 루미아는 당신이 더러워진다며 우려를 표했으나 당신은 루미아를 달래주며 집으로 향했다.

 

굴복각인 lV.3

 

[우우...... 그..근처에 아무도 없겠지..?]

 

[후아아...밖에서 오줌싸는거 최고오...]

 

당신의 조교로 인해 화장실이 아닌 장소에서 방뇨를 하는것에 쾌감을 느끼게 된 루미아는 밤 사이 집을 빠져나와 야외에서 방뇨를 하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여느때와 같이 방뇨를 하기위해 쪼그려 앉은 루미아는 팬티를 내리기위해 스커트를 살짝 들춰올렸다.

 

"어라어라, 루미아쨩~ 그런 취미가 있었나봐?"

 

[히잇?! 미스티아?! 그리고 다들...?!]

 

"쿡쿡, 루미아쨩, 이렇게 아무도 모르게 하는것보다는 사람들 앞에서 하는게 더 즐거울거야"

 

[히잇?! 시..싫어 이..이거놔아!]

 

"자아, 참지말고 어서 내보내버려~ 쉬이~쉬이~"

 

그러나 그 순간 루미아의 친구인 미스티아와 리글이 나타나자 루미아는 그 상태로 굳어버렸다.

 

그런 루미아를 안아든 리글이 루미아의 귓가에 속삭이자 기다렸다는듯 수십명의 관중이 나타나 루미아의 방뇨를 기다리기 시작했고 루미아가 다리를 꽉 오무린체 저항하자-

 

이번에는 미스티아가 양다리를 활짝 열어 쟂히며 수많은 사람들 앞에 루미아의 새하얀 팬티를 공개하고는 방뇨를 종용했다.

 

[아..안돼엣..사..사람들이 보고 있는데 지려버려엇..!]

 

"쿡쿡, 루미아쨩 속옷도 안내리고 오줌싸는거야? 이 오줌싸개~"

 

"아하핫, 이제부터 루미아쨩은 우리의 친구가 아니라 아기 노예야, 팬티는 압수! 앞으론 평생 기저귀나 차고다녀~"

 

리글과 미스티아의 협동 공격에 루미아는 아직 팬티도 벗지 못한 체로 소변을 지리기 시작했다. 

 

루미아는 자신의 팬티에 소변이 스며들더니 이내 엉덩이까지 흠뻑 젖게하고는 지면을 향해 세차게 흘러내리는 것을 느끼며 수치심에 흐느끼기 시작했다.

 

이를 본 리글과 미스티아는 신이나서 루미아를 조롱하더니 루미아의 팬티를 벗기고 날아가버렸다.

 

[하앗?! 하아..하아.. 꾸..꿈이였구나... 다행이다아...핫]

 

[서...설마아....웃!....저질러버렸다아...어..어쩌면 좋지...?]

 

눈 앞의 관객들에게 둘러쌓여 소변에 범벅이 된 음부를 만져질려던 찰나 잠에서 깬 루미아는 자신이 겪었던 일이 꿈이였음을 깨닫고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던중 다리 사이에서 한기를 느꼇다.

 

설마 설마하며 이불을 들추자, 루미아의 요에는 커다란 지도가 그려져있었고 당연하게도 팬티는 물론 잠옷까지 등까지 흠뻑 젖어있었다.

 

[우우우... 꿈이라서 다행인게 아니였어...]

 

그 수치스러운 흔적을 치우기 위해 옷을 벗고 이불을 챙기며, 루미아는 작게 한탄했다 

 

그 외의 경우

 

[서..설마... 치르노도 아니고...오줌을 싸버리다니...우우...부끄러워어..]

 

루미아는 자신이 야뇨를 해버렸단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는듯 이불로 자신을 칭칭감싼체 울적해하고 있었다.

 

 

니토리

 

연모+음란

 

[햐아~ 주인님 고마워~ 덕분에 시원해서 기분 좋아졌어~]

 

당신이 강가와 너무 오래떨어져있어 허약해진 니토리의 건강관리를 위해 요괴의 산에 있는 계곡으로 데려가자 니토리는 언제 골골댔냐는 듯 신나게 헤엄치며 놀기 시작했다.

 

그런 니토리와 함께 물에 들어온 당신은 그런 그녀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자, 니토리는 당신 곁으로 다가왔다. 

 

[주인님 덕분에 건강회복! 그러면... 답례를 해줄게?]

 

당신에게 감사를 표하는 니토리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자 니토리는 뭔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였다.

 

당신은 어째선지 근처가 따뜻해지는 것을 느꼇다.

 

[흐웃차아~ 어때 주인님? 내 오줌이 주인님을 감싸는게 느껴져?]

 

[칫칫, 물 속이라면 주인님도 안무섭네요~ 잡을테면 잡아봐!]

 

당신은 니토리를 중심으로 샛노란 물결이 일더니 이내 그것이 당신을 감싸는 것을 느끼고는 그것의 정체를 파악하던 와중, 니토리는 그것이 자신의 소변임을 밝혔다.

 

이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신이 어이없어하자 니토리는 당신이 무어라 입을 열기도 전에 빛의 속도로 헤엄을 쳐 도망쳤다.

 

연모

 

[햐아~ 주인님 고마워~ 덕분에 시원해서 기분 좋아졌어~]

 

당신이 강가와 너무 오래떨어져있어 허약해진 니토리의 건강관리를 위해 요괴의 산에 있는 계곡으로 데려가자 니토리는 언제 골골댔냐는 듯 신나게 헤엄치며 놀기 시작했다.

 

그런 니토리와 함께 물에 들어온 당신은 그런 그녀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자, 니토리는 당신 곁으로 다가왔다. 

 

[주인님 덕분에 건강회복! 랄까... 물이 따뜻해졌다고...?]

 

[뭐... 뭐 어때! 어..어차피 물 속이라서 티도 안나잖아!!] 

 

니토리가 당신에게 달라붙으며 고마워하던중 어째선지 니토리 근처의 물만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 당신은 그것을 추궁했다.

 

그러자 니토리는 얼굴을 확 붉히며 소리지르더니 도망치듯 헤엄쳐갔다.

 

(2개 공통 이벤트)

 

...

 

....

 

.....

 

[우으...주..주인님...? 꽃 좀 따러 가고 싶은데...]

 

[에엣?! 아까처럼 그..그냥 싸라니....그..그때랑 지금은....]

 

해가 지고 집으로 가던길에 요의를 느낀 니토리는 우물쭈물거리며 다리를 비비꼬았다.

 

그런 니토리의 모습을 본 당신이 방금전 있었던 일을 잊지 않고 악랄한 미소를 이으며 "그 상태로 싸라"는 명령을 내리자 니토리는 울상이 되어 무어라 반발하려했다.

 

[휴잇?! 아... 나..나와버렷! 아..안돼에!]

 

[보지말아줘 주인님... 우우...]

 

그러한 니토리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버럭 소리를 지르자 그것에 놀란 니토리는 엉덩방아를 찧었고 그 충격에 결국 실금하기 시작했다.

 

니토리의 오줌은 속옷 대용으로 입는 수영복에 막혀 사타구니의 틈새로 조금씩 새어나오기 시작하더니 스커트를 축축하게 적시곤 그대로 바닥에 황금의 호수를 만들었다

 

[휴잇?! 뭐..뭐하는 거야 주인님!! 무...물장난이라니...더..더럽다고!!]

 

니토리의 실금을 본 당신이 그녀의 소변을 찰팍찰팍거리며 놀자 니토리는 기겁을하며 당신을 말리기 시작했다.

 

굴복각인 LV.3

 

[주..주인님... 화장실 좀 같이 가줘...]

 

[웃! 빠..빨리이... 나.. 그..급해애...]

 

조교 도구를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려던 당신의 방에 니토리가 홍조를 띈체 다리를 베베 꼬며 화장실까지 동행해달라는 부탁을 했다.

 

필시 낮에 당신이 강제로 보여준 공포 비디오가 생각나 이불을 꽁꽁두른체 참고있다가 더이상 참지 못할 지경에 이르러서야 당신을 찾아왔으리라...

 

거기까지 생각이 미친 당신은 니토리와 동행해주겠다고 답했다.

 

[우우... 주인님, 절대로 없어지면 안돼? 꼭이야?]

 

[엣?! 주..주인님...? 자..장난치지마....나..지..진짜로 무섭단 말이야..]

 

몸을 흠칫거리며 한걸음 한걸음, 조심스럽게 화장실로 향하는 니토리의 모습을 보자 당신은 어째선지 니토리를 놀려주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당신이 슬며시 모습을 숨기자 그 사실을 눈치챈 니토리는 패닉에 빠진듯 두리번 거리며 덜덜떨기 시작했다.

 

당신의 생각보다 더 겁먹은듯한 니토리를 달래주기위해 어깨에 손을 얹자-

 

[휴이이이잇!!!!!!!!!!!!]

 

[자..잡아먹지마세요잡아먹지마세요잡아먹지마세요잡아먹지마세요잡아먹지마세요잡아먹지마세요]

 

[엣..주...주인님...? 다..다행이다아...앗?]

 

니토리는 여태까지 당신이 들어본 어떠한 소리보다 커다란 음량으로 비명을 지르더니 그대로 주저앉아버렸다.

 

이를 본 당신이 니토리를 부축하며 진정시키자 그제서야 이성을 찾은 니토리는 당신에게 와락 안겨들던중 무언가를 느낀듯 그대로 굳어버렸다

 

[우우우....거의 다 왔는데...싸버렸어...]

 

[우..웃지마!! 이..이게 누구때문인데!! 오..오줌싸개라고 하지마!]

 

니토리를 따라 그녀의 하반신으로 시선을 돌리자 과연 오랫동안 참아온 탓인지 주저앉은 대량의 소변이 웅덩이를 만들었고 자연스레 그 위에 주저앉았던 니토리의 옷은 소변이 완전히 스며들어 물을 똑똑 흘렸다. 

 

화장실의 코앞에서 오줌을 싸버려 울적해하던 니토리는 당신이 폭소를 터뜨리며 니토리를 놀리기 시작하자 분노와 수치심으로 얼굴을 새빨갛게하여 당신에게 달려들었다.

 

그 외의 경우

 

[(으음... 오줌마려운데...뭐 물 속이니깐 아무한테도 안들키겠지..?)] 

 

요괴의 산의 폭포에서 수영을 하고있던 니토리는 요의가 느껴지자 주변의 다른 동료 캇파들에게서 조금 거리를 벌리고는 그대로 방뇨를 시작했다.

 

[햐아... 시원하다....그런데 뭔가 찝찝한데...왜 이래지..?]

 

[에이 몰라! 수영하다보면 괜찮아지겠지!]

 

머리 끝까지 부르르 떨 정도로 시원하게 대량의 오줌을 내보낸 니토리는 그 쾌감에 일순 황홀한 표정을 지었으나 어째선지 다리사이가 찝찝해지자 의아해했지만 이내 다시 수영을 하며 동료들의 곁으로 헤엄쳐갔다. 

 

...

....

.....

 

[음냐아...물 속에선 내가 제일 빨라아...]

 

당신이 니토리의 방에 들어가자 니토리는 개구리처럼 엎드린체 이불은 물론 그 아래의 바닥에까지 습기가 차있을 정도로 대량의 야뇨를 한체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마미조

 

연모

 

[앗...여..여는 어쩐일인감...? 내..내를 깨우러 와..?]

 

[크흠...아무리 자네한테라도..아니 자네라서 보여주기 싫은 거지만....]

 

[으...각오는 다 되었구마! 요실금이라던지 오줌싸개라는지 하고싶은대로 놀려버리게나!]

 

평소같으면 자신보다 먼저 일어났을 마미조가 보이지 않아 그녀의 방으로 찾아가자, 이불에 커다란 지도를 그린 마미조가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보였다.  

 

평소의 여유로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한명의 소녀처럼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은 당신이 그대로 굳어있자

 

마미조는 '이 변태가 과연 뭐라고 나를 놀릴예정이길래 이렇게 뜸을 들이는 거지?'라는 생각을 하고는 큰 소리로 외쳤다.

 

[에..? 이..이렇게 나오는기가...꼬..꼬리는 안된다! 그...그쪽도 지금 내..에 흠뻑 젖어부려서...]

 

[어..얼굴 박지말그라!! 떨어지래도!!]

 

그 말을 들은 당신은 빙그레 웃고는 마미조를 껴앉으며 등골을 따라 몸을 스윽 흝기 시작했다.

 

이런 당신의 모습에 마미조는 흠칫놀랐으나 이내 그 손에 몸을 맡기려하던중, 자신의 꼬리를 향해 손이가자 지금은 꼬리를 만지면 안된다고 제지했다.

 

하지만 그런 마미조의 모습에 오히려 흥이 돋아버린 당신이 그 말대로 축축하게 젖어 털이 내려앉은 그녀의 꼬리에 다이빙을 하고는 마미조의 오줌냄새에 찌든 꼬리에 얼굴을 쳐박고 크게 호흡하자 마미조는 얼굴이 터지지는 않을까 싶을 정도로 새빨갛게 되어 당신을 떼어놓으려 애썼다.

 

굴복각인 lv.3

 

당신이 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자 마미조가 문에서 머리만 빼꼼하고 내밀며 당신을 불렀다.

 

[그...임자...필요한 물건이 있는데....웃지말아주게나...]

 

[그게...임자가 마구 만지다보니까 느슨해졌다고할까...방금도 조금 실수를 하는 바람에....]

 

[으...아무래도 직접 보여줘야만 하겠구만...]

 

무어라 자꾸 횡설수설하는 마미조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자, 마미조는 큰 결심을 한듯 당신의 방에 들어왔다.

 

그런 마미조를 위아래로 훑어보자 과연, 스커트 앞자락이 축축하게 젖어있었고 마미조가 그것을 스스로 들춰 올리자 본디 하얀색이였던 마미조의 속옷은 노랗게 염색이 되었으며 그 하얀 다리에는 샛노란 물줄기가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실은 요 전번에도 한번 그랬고마...해서.. 기..기저귀를 사다주면 좋겠는디...]

 

[우..웃지말라 안카나! 그..그딴 도움 필요읍따!!] 

 

마미조가 이번이 처음이 아님을 밝히며 기저귀를 사다줄 것을 요청하자 당신은 결국 폭소를 터뜨렸다.

 

이에 마미조는 분통을 터뜨리면서 당신의 가슴팍을 투닥거리고는 '내가 직접 갈아줄까?'라는 당신의 말에 빼액하고 소리를 지르며 반발했다.

 

그 외의 경우

 

[이불에 오줌을 싸는 일보다 부끄러운 일을 엄청나게 당하고 있는디 이게 무어이 부끄럽당까?]

 

[아..아니 그렇다고 그거는 좀 아인기라....]

 

이불에 성대하게 야뇨를 한 마미조가 태연히 이불을 들고나오며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에, 당신이 그 이유를 묻자 나름대로 납득이 가는 대답이 돌아왔다.

 

어째선지 실망감이 든 당신이 이불을 들고 인간마을에 소금을 받아오라고 명령하자 마미조는 그제서야 얼굴을 조금 붉히며 용서를 빌었다.

 

에이린

 

[으으...빨리 방으로 돌아가야겠어... 설마 넘칠줄이야...]

 

[핫?! 다..당신? 아니.. 아무 일도 아니니까 그..조금 비켜줄래요? 방에서 할 일이 있어서....]

 

잠시 집을 돌아다니던 당신은 복도에서 어기적거리며 자신의 방으로 향하는 에이린을 발견했다.

 

상당히 급한 일이 있는듯한 에이린에게 무슨 일이 있냐고 걱정해주자 그녀는 괜히 호들갑을 떨며 뒤로 한걸음 물러났다.

 

[그..그럼 먼저 실례-꺄앗?!]

 

어째선지 치마를 양손으로 누르며 움직이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당신이 힘차게 아이스케키!라고 외치며 치마를 들추자 당신의 눈에 보인것은-

 

[무...무..무슨 짓을....]

 

[...그래! 기저귀 찼어요! 다..당신 때문이예요! 영원정에 있을때부터 조금씩 샜는데 이제는 아예 전부 내보내버려서....우웃..]

 

기저귀, 정확히는 기저귀를 입고 있는 에이린의 매끈매끈한 다리였다.

 

이미 한번 사용한 상태에서 또 지렸던건지 에이린의 기저귀는 앞부분이 황색으로 완전히 물들어있었고 약간이지만 기저귀가 완전히 흡수하지 못하여 흘러나온 소변이 에이린의 다리를 타고 흐른 자국이 있었다.

 

상상도 못한 정체에 당신이 멍하니 서있자 엄청나게 붉어진 에이린은 성대하게 자폭해버리고는 그대로 주저앉아 탈수로 죽는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울기 시작했다.

 

[흐흑...훌쩍...당신이 그렇게 말할까봐 숨겼는데...]

 

[에..엣?! 지..직접 갈아주겠다구요?! ....그럼 부탁할테니....]

 

당신이 에이린을 달래주며 '에이린 정도의 나잇대면 요실금은 아주 이상한건 아니다'라고 말하자, 찌릿하고 눈을 가늘게 뜬 에이린은 당신의 가슴팍을 가볍게 투닥거렸다.

 

이러한 귀여운 모습에 반응한 당신은 그녀의 귓가에 자신이 직접 기저귀를 갈아입혀주겠다 속삭였고, 이에 에이린은 얼굴을 붉히면서도 승락했다.

 

굴복각인 LV.3

 

"이녀석 에이린! 또 오줌을 싸버렸느냐!"

 

[우읏....죄송해요 할아버님...]

 

"시끄럽다! 오늘은 츠쿠요미 아가씨가 말려도 벌을 줄테다!!'

 

[아파앗! 자..잘못했어요!!]

 

언제였는지는 이제 기억조차 나지않는, 아직 야고코로 에이린이 현자라고 불리기 이전, 그저 어린 소녀에 불과하던 시기

 

그녀의 할아버지가 또래에 비해 야뇨가 잘 낫지 않던 에이린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내자 에이린은 무릎을 꿇은체 사죄했으나  할아버지는 문답무용으로 에이린의 치마를 벗겨 알궁둥이를 드러내고는 찰싹찰싹 때리기 시작했고 이에 에이린은 눈물을 터뜨려버렸다.

 

[하앗?! 꿈...인가? 이것 참 그리운 이야기를...]

 

[어라..? 뭔가 찝찝한...우웃!]

 

그순간 꿈에서 깨어난 에이린은 한창 미숙하던 때의 자신을 떠올리며 무심코 쓴웃음을 짓던중 다리사이에서 무언가 찝찝함이 느껴진것을 깨닫고 황급히 이불을 들추어 보았다.

 

불길한 예상은 틀리는 법이 없이, 어린 시절처럼 아니, 방광의 용량이 성장했기에 어린 시절보다 커다란 지도가 이불에 그려져 있었으며 치마만 조금 적셨던 꿈속의 어린 에이린과는 달리 실제의 에이린은 등까지 흠뻑 젖어있는 상태였다.

 

[하아...이 나이 먹고 야뇨증이 재발해버리다니...]

 

어린 시절 자신을 괴롭히던 고질병이 다시금 나타나 자신을 괴롭히는 것에, 에이린은 우울해진듯 한숨을 내쉬더니 능숙하게 이불을 챙겨서 흔적을 은폐하기위해 움직였다.

 

그 외의 경우

 

[아..안돼..안돼...아직으은- 햐앗!]

 

[으으...달의 두뇌라고 불리던 내가....]

 

[틀려! 요..요실금 같은게 아니야! 그저 당신이 먹이는 약때문에 느슨해진게 아직까지 돌아오고 있지 않을 뿐.... 우으...]

 

에이린과 함께 조교 후의 뒷처리를 하던중 갑작스러운 요의를 느낀 에이린은 재빨리 화장실을 향해 몸을 돌렸으나 그녀가 방을 체 나서기도 전에 소변이 흘러나와 에이린의 치마를 적셔버렸다.

 

자신이 만든 웅덩이에 철퍽 소리가 날 정도로 쓰러지듯 무릎꿇은 에이린에게 당신이 '과연, 아무리 겉이 그래도 속은 요실금 걸린 할망이란건가'라고 말하고는 깨달음을 얻었다는 제스쳐를 취하자 에이린은 무어라 횡설수설하기 시작했다.

 

 

뱌쿠렌

 

연모

 

[싫어..봉인당하고 싶지않아!!]

 

[하아..하아... 주..주인님...? 꾸..꿈이였나요... 하아.. 다행이다...]

 

뱌쿠렌과 곁잠을 자고있던 당신은 어느덧 그녀가 식은 땀을 흘리며 끙끙거리다가 비명을 토해내며 벌떡 일어나자 황급히 그녀를 안아주었다.

 

그제서야 안정을 되찾은 뱌쿠렌은 악몽을 꾼 탓인지 평소의 강인한 성녀같은 모습이 아니라 연약한 소녀같이 당신에게 저항없이 안겼다.

 

[그나저나 땀을 많이 흘리긴했네요...핫!]

 

[아니..아무것도 아니에요, 저..잠시만 나가있어 주시면 안될까요? 잠깐, 잠깐이면 되니깐...꺗?!]

 

당신이 뱌쿠렌을 풀어주자 땀으로 착달라붙은 옷이 찝찝한듯 옷가지를 매만지던 그녀는 다리쪽으로 손을 옮기던중 무언가를 느낀것인지 흠칫 떨었다.

 

무언가라도 있는건가 의문이 든 당신이 이불을 들추려하자 뱌쿠렌은 그것을 힘으로 막아섰으나, 능력을 쓸 수 없는 그녀의 힘으로는 결국 당신에게 밀렸다.

 

[우우.. 주인님에겐 이런 걸 보여주기 싫었는데....]

 

[사..사랑스럽다니...주인님은 저를 부끄럽게해서 죽이려는 건가요...]

 

뱌쿠렌의 저항을 넘어 이불을 들춰내자 그녀가 누워있던 자리가 흠뻑 젖어있던것을 발견했다.

 

막연히 땀이라고 생각한것도 잠시, 땀이라고 하기에는 미묘하게 뱌쿠렌의 다리사이를 중심으로 과하게 젖어있으며 결정적으로 히지리의 잠옷 엉덩이부분이 축축하게 젖어 그녀의 라인이 노골적으로 드러난 것을 발견한 당신은 히지리가 야뇨를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신의 수치스러운 모습을 연모하는 이에게 들켰다는 자괴감에 우울해하는 뱌쿠렌의 귓가에 '지금의 뱌쿠렌은 정말로 사랑스럽다' 속삭여주자 한층 더 얼굴이 붉어진 뱌쿠렌은 토라진듯 고개를 돌렸지만 당신은 그 직전에 그녀의 입가에 미소가 떠오른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굴복각인.lv3

 

[저...주인님, 화,화장실에 좀...]

 

[제,제가 늙어서 그런게 아니라 주,주인님이 매번 이상한 약을 먹이시니깐 참기가 어려워져서 그런거라구요!!!]

 

당신이 뱌쿠렌과 함께 조교의 뒷정리를 하던중 뱌쿠렌은 양다리를 모으고 우물쭈물거리며 화장실에 가고싶다고 말했다.

 

조금 전에도 그녀가 화장실에 다녀온 사실을 지적하던 당신이 '역시 튼튼해보여도 할망은 할망인가...'라며 중얼거리자 뱌쿠렌은 버럭 화내며 반박했다.

 

[으으.. 이런 말장난을 할 때가 아니예요... 빠..빨리...]

 

[꺄앗?! 아..안돼애.... 우우...]

 

이러한 말다툼을 하는 동안에도 뱌쿠렌은 점점 한계에 다달아 눈물까지 맺힐 지경이 되었고 그제서야 당신은 화장실에 가도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너무 서두른 나머지 뱌쿠렌은 발을 헛디뎌 균형을 잃어 넘어졌고, 당신이 황급히 뱌쿠렌을 붙잡았으나 그 와중에 당신이 아랫배를 누르며 그녀의 댐이 붕괴했다.

 

[아아...나와버려....흐웃...]

 

[제..제 옷으로 청소하라구요...? 네에...]

 

뱌쿠렌의 소변은 그녀의 치마 앞자락을 적시고 다리를 타고흘러 커다락 황금색 웅덩이를 이루었다.

 

방뇨가 끝난 뱌쿠렌을 보며 당신이 그녀의 옷으로 청소할 것을 명령하자 뱌쿠렌은 울상을 지으면서도 옷을 벗어 웅덩이를 닦기 시작했다.

 

그 외의 경우

 

[이...이런것쯤, 번뇌를 버리면...]

 

[역시 해결되지 않네요 우우...]

 

뱌쿠렌은 자신이 저지른 야뇨의 흔적을 보며, 번뇌를 버리면 어떻게든 될 것이라 중얼거렸다.

 

효과는 없었지만

 

마리사

 

연모

 

[엉? 자기 전에 물을 그렇게 마셔도 되냐고? 푸하하, 주인님도 참, 내가 애도 아니고 실수라도 할 것 같아? 걱정말라구!]

 

당신 야식을 가지러 부엌에 가자 갈증이 나는지 물을 연거푸 마셔대는 마리사를 발견했다.

 

최근 조교중 방뇨가 잦아져 요도가 느슨해지진 않았을까 걱정하며 마리사에게 묻자, 마리사는 호탕하게 웃으며 답했다.

 

[그렇게 큰소리쳤는데 지도를 그리다니...우우 주인님한테 들키기라도 하면 대망신이야...]

 

[햐앗?! 주..주인님?! 어..언제부터...?]

 

그러나 다음날 아침, 마리사는 자신의 호언장담에도 불구하고 이불에 커다란 지도를 그려두었었다.

 

전날 밤 대량의 물을 섭취하고 잠든 탓인지 마리사의 속옷 물론 잠옷이 완전히 축축하게 젖어 있었으며 머리카락까지 조금 젖을 정도로 많은 소변이 흘러나왔었다.

 

이런 처참한 광경에, 주인이 보기전에 어서 처리해야 된다고 마리사가 몸을 돌리자, 언제부터 있었던건지 당신이 마리사의 눈에 들어왔다.

 

[우읏...이건..그러니까..우웃... 죄송합니다...]

 

당신이 실실 웃으며 마리사에게 '이런 실수를 하지 않는다고 한건 어디의 누구더라?'라며 놀리자 마리사는 무언가 변명을 하려다가 결국 고개를 푹 숙인체 침몰했다.

 

굴복각인 lV.3

 

[저기...주인님...나...그게...지..지도를...]

 

[아니...지도를 가지고 싶단게 아니라...그려버렸다구...]

 

이른 아침 마리사가 당신을 찾아와 얼굴을 붉힌 체 무어라 우물쭈물거리며 말했다.

 

하지만 당신이 마리사의 말을 잘 알다듣지 못하고 있자, 마리사는 고개를 푹 숙이더니 자신의 잠옷을 스스로 들춰 올리며 본디 하얀색이였으나 오줌에 축축하게 젖어 샛노랗게 염색된 팬티를 당신에게 보였다.

 

[우우...작년에 야뇨증에 좋은 버섯을 간신히 구해서 나은건데 재발해버리다니.....]

 

아무래도 마리사의 야뇨는 비교적 최근에 나은것이였는지 병이 재발한 것이 몹시 아쉬운 눈치였다.

 

그 외의 경우

 

[와악! 보지말라구!!]

 

이른 아침부터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려 마당으로 나가보자, 마리사가 노란 얼룩이 그려진 이불을 말리고 있었다.

 

당신을 발견한 마리사가 양팔을 벌리고 몸으로 그것을 가리려 했으나 그녀의 작은 체형으로는 정작 중요한 야뇨의 흔적은 가리지 못했다.

 

[내..내가 오줌싸개인게 아니라 네가 이상한 짓을 하다보니 이렇게 된거라고!!]

 

마리사의 수치스러운 흔적을 가리키며 당신이 마리사를 조롱하자 마리사는 얼굴을 붉히며 당신에게 반발했다.

 

레밀리아

 

연모

 

[으음...주인님...오줌...나와버렷..으므므..]

 

당신이 레밀리아의 곁에 누워 있던 중 레밀리아는 당신과 야한일을 하는 꿈이라도 꾸는건지 옅은 신음소리와 함께 얼굴이 조금 붉어지더니 몸을 꼼지락거리더니 꿈속에서 요의를 느낀건지 무어라 중얼거리고는 일어나지도 않고 오줌을 지리기 시작했다.

 

레밀리아의 속옷이 노랗게 물들고 소변이 이불에 흐르며 당신이 누워있는 자리까지 닿으려하자 당신은 재빨리 자리에서 일어나서 레밀리아를 깨웠다.

 

[으음...? 주인님..? 으읏차아.. 그럼 아까 그건 꿈인가..응? 왜....앗!!]

 

[뭐...뭘 그렇게 빙긋빙긋 웃는거야!! 보..보지마! 마, 만지는 것도 안돼!! 이, 이 변탯!!]

 

당신이 레밀리아를 깨우자 기지개를 펴며 몸을 일으킨 레밀리아는 방금 자신의 꿈을 떠올리며 슬며시 미소짓던중 당신이 손가락으로 자신의 하반신쪽을 가리키자 의아해하며 고개를 숙였고, 그 자리에는 자신의 오줌이라는 비밀스러운 노란 물감으로 그려진 환상향의 지도가 있었다.

 

자신이 잠결에 오줌을 싸버렸단 사실을 깨달은 레밀리아는 얼굴을 확 붉히며 빙글빙글 웃으며 자신을 바라보는 당신에게 빼액하고 소리질렀으나 당신이 그것을 무시하고 레밀리아의 오줌으로 푹 젖은 시트를 손으로 만지고는 그 냄새를 맡자 자신의 배게로 당신을 내리치기 시작했다. 

 

굴복각인 LV.3 

 

[우우..화..화장실은 어디에...]

 

끝 없이 이어지는 홍마관의 복도, 저택의 주인에 맞춰 빛이 들어오지 않는 그 어두운 곳에서 레밀리아는 화장실을 찾아 해메고 있었다.

 

하지만 화장실은 커녕 문하나 보이지 않자 레밀리아는 한계에 다달은듯 다리 사이를 꼬옥 움켜쥔체 쪼그려 앉아 필사적으로 소변을 참았다. 

 

[히잇! 시..시러엇!!]

 

[머..멈추질 않아... 안돼엣!!]

 

그러나 운명은 잔혹하게도 레밀리아에게 비극을 선사했다.

 

레밀리아의 요도구에서 가득 쌓아놓고 있던 소변이 한방울 한방울 새어나오며 레밀리아의 사랑스러운 하얀 팬티를 노랗게 물들이기 시작하더니 그 소변은 새차게 흘러나와 엉덩이까지 흠뻑적셨고, 속옷이 다 흡수하지 못한 소변은 레밀리아의 새하얀 다리를 타고 흘러내려 바닥에 커다란 웅덩이를 만들었다.

 

자신의 집에서 오줌을 지려버렸다는 수치심과 한계까지 참고있던 오줌이 새어나오는 쾌감에 휩쌓여 다리가 완전히 풀린 레밀리아는 자연스레 그 웅덩이에 철퍽하고 주저앉았다.

 

[흑흑..내..내가 이런 꼴을...]

 

"어라아? 쿡쿡쿡 언니, 오줌싸버린거야? 평소에 그렇게 잘난 척하더니 참지 못하고 쉬~해버린거야? 킁킁, 웃 지독한 냄새애~ 언니 오줌 완전 구려어~"

 

[히잇?! 프..플랑...? 하..하지마!]

 

"아가씨도 참, 화장실을 가고 싶으셨거든 저를 부르시지..."  

 

"다른 곳도 아니고 자기 집에서 화장실을 못 찾아서 오줌을 지리다니... 카리스마 브레이크도 정도가 있어 레미.."

 

[사..사쿠야랑 파체까지?! 시..싫어..보지마아!!]

 

안그래도 자신의 비참한 모습에 훌쩍거리던 레밀리아를 완전히 끝장내겠다는듯, 어둠 속에서 그녀의 여동생인 플랑드르가 나타나 오줌에 흠뻑 젖은 옷을 입은 그녀를 신이나서 놀려댔다.

 

자신의 여동생의 괴롭힘에 시달리던 레밀리아에게, 추가로 그녀의 심복인 사쿠야와 친구 파츄리가 나타나 자신을 경멸하는 눈빛으로 쳐다보자 레밀리아는 도망치려했으나 어째선지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 양손으로 얼굴을 가린체 울부짖었다.

 

"아앗, 저것봐 아가씨가 오줌 싸셨어! 꺄르르'

 

"정말이다! 레밀리아 아가씨가 복도에서 오줌을 싸버리셨어! 꺄르르 모두한테 말해주자!"

 

[아..안돼!! 사, 사쿠야! 어서 저 요정 메이드들을 막아! 어서!!]

 

"죄송합니다만 저는 고귀한 흡혈귀 아가씨를 모시는 메이드지, 칠칠치 못한 오줌싸개 꼬맹이를 섬기는 사람이 아닌지라..."

 

이런 상황에서, 복도의 저편에서 날아오던 요정 메이드들이 오줌을 지린체 모두에게 멸시받고 있는 레밀리아를 발견하고는 깔깔거리며 친구들에게 소문내겠다고 선언했다.

 

그 말에 완전히 사색이 된 레밀리아는 사쿠야에게 당장 그 메이드들을 막으라는 명령을 내렸지만 사쿠야는 자신을 경멸하듯 내려다보고는 요정 메이드들과는 반대편으로 사라져버렸다.

 

[아..안돼! 가, 가지마 사쿠야! 파체!..에? 꾸..꿈...?]

 

자신을 떠나가는 사쿠야와 파츄리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던 레밀리아는 침대에서 상반신만을 간신히 일으키고는 그 상황이 꿈이였음을 깨달았다.

 

[그..그래 꾸..꿈이겠지, 서..설마 이 레밀리아 스칼렛이 오줌 따윌..에..에?]

 

[시..싫어! 멈춰!! 어..어째서 멈추지 않는.. .우웃!!]

 

그 상황이 꿈이였음을 깨달은 레밀리아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자신을 다잡았으나 어째선지 하반신 쪽에서 온기가 느껴지자 섬뜩해져서 이불을 슬쩍 들추자, 속옷의 도끼자국이 조금씩 노랗게 변하더니 오줌줄기가 침대를 향해 포물선을 그리며 흘러내리는 장면이 보였다.

 

레밀리아는 황급히 다리 사이에 힘을주어 소변을 멈추려 했으나 막 잠에서 깨어난데다가 이미 방광이 가득 차 더이상 여유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레밀리아의 요도구는 주인의 명령을 무시하고 가득 차있는 오줌을 멈추지않고 흘려보냈고 레밀리아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체 침대에 생긴 오줌 웅덩이에 닿인 속옷의 엉덩이 부분까지 흠뻑젖어 기분나쁜 온기에 뒤덮인 것을 느꼈다. 

 

[흑흑...이..이 내가 오줌을 싸버리다니...]

 

[햐..햐앗?! 다..당신?! 대..대체 언제부터...트..틀려 이건 자면서 지도를 그린게 아니라..아니 그게 아니고.. 우와아앙!!]

 

자신이 꿈에서만 오줌을 지린게 아니라 현실에서도, 심지어 침대 위에서 오줌을 지려버렸다는 사실에 수치심 섞인 눈물을 흘리던 레밀리아의 눈에 침대 바로 옆에서 자신을 내려보는 당신이 비쳤다.

 

레밀리아의 수치스러운 방뇨쇼를 코앞에서 관람한 당신이 "고귀한 흡혈귀씨도 야뇨증은 낫지 않은거냐?"라고 조롱하자 레밀리아는 야뇨가 아니라도 반박하려 했으나 "그러면 깬 상태로 일부러 침대에 오줌을 싼거냐?"라고 놀리자 마침내 통곡을 시작했다.

 

그외의 경우

 

[아, 아냣, 이건 내가 한 게……]

 

「흑…… 흐흑…… 훌쩍……」

 

(기존 이벤트 사용)

 

레이무

 

연모

 

"이야, 레이무가 결혼하다니 정말 놀랐다구"

 

"후후, '---'라고 했나요? 레이무를 울리면 가만두지 않을테니 명심하세요?"

 

[마리사, 유카리 다들 와줘서 고마워...아, 잠시 나-]

 

"이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랑 신부의 입장입니다! 모두 박수로 맞이해주세요!"

 

[웃..하..하필...]

 

당신과 레이무의 혼인식이 진행되고 있는 하쿠레이 신사, 그곳에서 레이무를 방문한 그녀의 지인들을 보며 무심코 '저 여자는 팔면 얼마쯤 될까'라고 생각하는 당신을 레이무가 그때마다 허벅지를 꼬집으며 제지했다.

 

그렇게 지인들을 맞이하던 레이무는 문득 요의가 느껴져 화장실에 가려했으나 간사를 맡은 아야가 부부의 입장을 선언하자 레이무는 일순 얼굴을 찡그렸으나 '이렇게 된 이상 최대한 빨리 식을 마치고 화장실을 가는 수밖엔..'이라는 생각을 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우으..화..화장실에 가고 싶은데...)]

 

[햣?! 다..당신...? 누..눈치챈거야..? 복수라니...그건 당신이 자꾸 다른 애들한테-꺄읏]

 

[잠깐, 요..요괴들은 눈치가 빠르니깐 들킨단말야...저기 스이카만 봐도 '벌써부터 시작하는 건가!'라는 표정으로 보고있다고...]

 

식장에 입장하던 레이무는 필사적으로 소변을 참으며 주춤주춤 걸어가던중 레이무가 화장실에 가고싶다는 사실을 눈치챈 당신이 다른 이들의 시선을 피해서 레이무의 엉덩이와 음부를 슬쩍만지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의 앞에서 야한 일을 한다는 사실과 계속되면 더이상 소변을 참지못하고 오줌을 지려버릴지도 모른다는 수치심에 얼굴이 붉어진 레이무는 당신에게 그만둘 것을 요청했지만 당신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엉덩이를 주무르는등 더 대담하게 행동하기 시작했다.

 

[흐응..더..더는 안돼엣...! 나와버려엇!!]

 

"어이! 신랑! 그런일은 방에 들어가서 하라...고? 어이! 레이무!!" 

 

"어머어머, 저 아이도 참, 오늘같은 날 저런 실수를 해버리다니. 란, 뒷정리를 도와주렴"

 

"아야야야! 특종! 대특종이네요! '하쿠레이의 무녀, 자신의 혼인식때 청중앞에서 실금!' 이야... 붕붕마루 신문 역사상 최고의 매출이 예상되에에에엑!!!-"

 

당신의 손장난으로 인해 레이무의 댐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붕괴해버렸다.

 

레이무는 당신과 팔짱을끼지 않은 손으로 자신의 사타구니를 꼬옥하고 눌렀으나 그것으로는 이미 기세를 탄 소변의 폭포를 막기에는 무리였고, 레이무의 오줌은 그녀의 팬티를 엉덩이까지 흠뻑 적시게하더니 치마의 앞섬을 적셨고 그 천들이 마저 빨아들이지 못한 소변은 그대로 뚝뚝떨어지며 바닥에 큰 웅덩이를 만들어버렸다.

 

그 광경을 본 마리사는 당신의 손장난을 만류하려던중 레이무의 치태를 보고 황급히 달려와 자신의 모자로 그녀를 가려주었으며 유카리는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실수를 해버린 레이무를 안쓰러워 하며 자신의 식신을 불렀고 간사를 보던 아야는 어디서 꺼낸건지 모를 카메라로 레이무를 촬영하다가 그녀의 등 뒤에서 생긴 틈새에 빨려들어가 버렸다.

 

[핫! 꾸...꿈인가...? 응, 그럼 그렇지... 혼인이라니...어라...?]

 

[엣..시..싫어.. 거짓말...다섯살 이후로는 지도 그린적 따위 없는데 이..이 나이 먹고...?]

 

그 순간, 화들짝하고 잠에서 깬 레이무는 자신이 겪은 일이 꿈이였다는 사실에 안도감과 약간의 실망을 품은체 한숨을 내쉬던중, 어째선지 다리 사이가 서늘한 것을 느꼈다.

 

불길한 예감이 든 레이무가 설마설마하며 조심스레 이불을 들추자, 레이무의 속옷과 잠옷은 이미 흠뻑 젖어 몸에 달라붙었고 그녀의 이불에는 커다란 지도가 그려져 있었다.

 

굴복각인 LV.3

 

[주...주인님... 나..또 오줌을 싸버려서...]

 

[네에.. 이..이 나이 먹고도 이불에 지도를 그리는 못된 아이의 엉덩이를 팡팡해주세요...]

 

당신의 조교로 인해 요도가 상당히 느슨해진 레이무는 자면서 이불에 오줌을 싸는 경우가 많아졌다.

 

레이무가 이불에 지도를 그린 첫날에 그녀의 치태를 놀리며 스팽킹을 하자 레이무는 묘하게 얼굴을 상기시키며 거친 숨소리를 냈고 그 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이불에 오줌을 싸고있었다.

 

[아팟..죄송해요.. 이 나이 먹고 매일 같이 이불에 오줌싸버려서 죄송해요..!!]

 

늘 그랬던 것 처럼 레이무의 엉덩이를 때리던 당신이 문득 레이무를 바라보자, 레이무는 황홀한 표정을 지으며 수치심과는 다른 무언가로 인해 얼굴이 붉어져있던 것을 깨달았다.

 

레이무의 이러한 모습에 의구심을 품은 당신은 레이무의 방에 몰래 숨어들어가 잠들어있는 그녀를 관찰하기로 했다.

 

-다음 날

 

[으음... 오늘도 자는 동안에는 싸지 않았나... 그렇다면 흐읏...]

 

[하아아... 이렇게 하면 오늘도 주인님한테 엉덩이를 맞을수 있겠지... 그리고 "도저히 야뇨가 낫지않는 아이에게 팬티는 일러!"라면서 강제로 팬티를 벗기고는 기저귀를 입히고... 아아...]

 

다음 날 아침, 레이무는 몇일 연속으로 이불에 지도를 그린 사람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자신이 이불에 오줌을 싸지 않은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더니 자신의 의사로 이불에 앉은 체 속옷도 벗지 않고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자신의 야뇨 자작극이 들켰다고는 꿈에도 모르는 레이무는 당신에게 스팽킹을 당하고는 아기취급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자위를 시작했고, 레이무의 손이 몇번 그녀의 음부를 스치자 레이무는 다시한번 오줌을 지리며 절정에 다달았다.

 

[하아아...이제 주인님한테 가서 또 엉덩이를-헷?! 주..주인님?! 어..언제부터....]

 

[트..틀려! 이..이건 그러니깐...우우웃...! 죄..죄송해요...사..사실은...]

 

방뇨의 여운에 몸을 떤 레이무는 당신에게 '혼나기'위해 몸을 일으킨 순간, 모습을 드러낸 당신을 보고는 그대로 굳어버렸다.

 

무어라 변명하려는 레이무에게 어째서 이런 일을 했는지 추궁하자 레이무는 떨면서 '어린 시절부터 하쿠레이의 무녀라는 중역에 시달리며 한번도 어린애로 대해진적 없는 자신이, 진짜로 이불에 지도를 그려버렸던 첫날 당신에게 아기 취급을 당하며 엉덩이를 맞자 어째선지 편안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일부러 오줌을 쌌다' 라는 사실을 밝혔다.

 

[아얏!. 네.. 저는 아기 취급 받고싶어하는 변태 여자입니다... 죄송해요옷!!]

 

레이무의 고백을 들은 당신은 레이무에게 '애 취급 받는걸로 흥분하는 변태였냐!' 라며 엉덩이를 흠씬 두들겼고, 이에 레이무는 들뜬 교성을 흘리며 몸을 움찔거렸다.

 

유카

 

연모

 

[저..정말로 해야하는거야..? 부...부끄러운데....]

 

[으읏.. 아.. 알았어! 그러니깐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마! 정말이지 내가 어쩌다가 저런 녀석을....]

 

[자..자아~ 꽃들아~ 무..물을 마실시간이예요~]

 

당신에 의해 납치되기 이전 유카가 매일같이 산책하던 태양의 밭 

 

유카와 함께 그곳을 방문한 당신은 유카에게 무언가를 할 것을 명령했고 이에 유카는 부들부들 떨면서도 결국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다.

 

한숨을 내쉰 유카는 흡사 유아를 돌보는 어머니같은 같은 말투로 말을 걸더니 이내 치마를 들춰올리고는 속옷을 옆으로 비껴밀어 음부를 드러내더니 꽃을 향해 호쾌하게 방뇨를 시작했다.

 

[사..사이좋게 나눠 마시렴 얘들아~]

 

[읏, 우.. 웃지마 당신! 누... 누구 때문에 이런 짓을 하는건데!!]

 

매력적인 여성인 유카가 남자처럼 서서 오줌을 싸는것도 모자라 그 상태로 좌우로 어기적 어기적 움직이며 꽃들에게 골고루 오줌을 흩뿌린다.

 

자신이 시킨 일이라지만 너무 우스꽝스러운 모습이기에 당신이 무심코 웃음을 터뜨리자 얼굴이 빨갛게 물든 유카는 당신에게 빽!하고 소리질러 화냈다.

...

..

.

[하으으...꿈...이였...음...? 뭐야 이게..? 핫!!]

 

[다..당신..? 아..아니야! 이건... 그.. 그러니깐... 아무튼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건 아니야!!]

 

[우으으... 보지마앗! 보지말라니깐!!]

 

유카를 깨우기위해 그녀의 방을 찾아가자 때마침 유카도 일어난건지 이불위에 앉아 기지개를 피던중, 무언가를 느낀건지 손을 이불안으로 집어넣더니 화들짝 놀랐다.

 

그러던중 당신을 발견한 유카가 그대로 굳어버리자 대충 상황을 파악한 당신은 그녀에게 상냥한 미소를 지으며 '유카는 사실 오줌싸개였구나~'라고 그녀를 놀렸고 이에 유카는 무어라 반박하려했지만 유카의 다리 사이를 중심으로 유카의 이부자리는 물론 잠옷의 등까지 축축하게 젖은 몰골로는 전혀 설득력이 없었다.

 

자신의 오줌으로 그려진 세계지도를 어떻게든 가리려고 애쓰는 유카의 모습을 따뜻하게 바라보자 유카는 터질듯한 얼굴을 자신의 오줌으로 축축한 손으로 가렸다.

 

굴복각인 LV.3

 

[...갑자기 이 물은 뭐야?]

 

[하? '유카짱 챌린지~~' 라니... 당신 갑자기 무슨 소리를 읍-?]

 

당신은 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유카를 찾아가 한 바가지의 물을 건네주었다.

 

유카는 날카롭게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설명을 요구하자 당신은 대충 대꾸했고 이에 유카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제대로 말하라고 짜증을 내려하자

 

당신은 강제로 유카의 입에 물을 들이부었다.

 

[콜록, 콜록! 당신!! 이게 무슨짓이야!]

 

[뭐..? 화장실을 참아보라고? 그게 무슨 엣?]

 

[자.. 잠깐! 어... 얼마나 참아야되는건데! 이잇!! 당장 돌아와서 이거 열어!!]

 

갑자기 물이 들이부어져 괴로운 기침을 하던 유카는 당장이라도 당신의 목을 조를것처럼 위협적으로 말했다.

 

이에 당신은 방금전 말했던 '유카짱 챌린지'의 뜻이 다름아닌 화장실을 참는 것이라고 설명해주곤 방을 나섰다.

 

너무나도 어이없는 말에 잠시 벙쪄있던 유카는 얼마나 참아야하는 것인지 당신에게 따지려했으나 이미 당신의 조치로 인해 굳게 잠긴 문은 열릴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이에 유카는 그저 문을 발로 쿵쿵 차대며 의미없는 화풀이만 했다.

.

.

한동안 문을 두드리거나 화난다는듯 꽥꽥소리지르던 유카가 조용해진후 충분히 시간이 지나자 당신은 다시 유카의 방 앞으로 다가갔다.

 

[크흐읏..하아... 주...주인님...? 거기...거기에 있지..?]

 

[내..내가 잘못했어... 제발...문 좀 열어줘....더 이상 참는건...]

 

[아아... 드..드디어...응큿?!]

 

당신의 인기척을 느낀건지 유카는 방 안에서 떨리다못해 거의 흐느끼는 목소리로 당신을 애타게 부르며 문을 열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당신이 일부러 천천히 아주 조금씩 문을 열자 치마 앞자락이 구겨질정도로 양손으로 음부를 꽉누르고 다리를 꼰체 안절부절하는 유카가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러던중 문이 열린 것을 확인한 유카는 화색이 되어 황급히 화장실을 향해 움직였으나 이미 유카의 한계는 임박했었는지 한걸음 한걸음 움직이는것조차 무리였다.

 

[으읏... 주인님 도...도와줘... 하..한 걸음만 더 움직여도.. 새버렷...]

 

[아...안돼앳!! 보지마앗!!]

 

[으흑...우와아앙!!]

 

움직이기도 힘들정도로 한계에 달한 유카는 당신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도울 의지도, 방법도 없던 당신은 그저 유카를 지켜보기만 했다.

 

이에 유카는 절망한 표정을 짓더니 이내 손에 힘이 빠졌는지 치마를 누르고 있던 손을 치워버렸고 그와 동시에 유카의 댐 역시 붕괴했다.

 

유카는 황급히 다시 손으로 그것을 틀어막으려 했으나 그 손에 막힌 유카의 오줌이 유카의 치마를 더욱 넓게 적실 뿐이였고 가로막힌 치마가 다 빨아들이지 못한 대량의 오줌은 유카의 새하얀 다리를 타고흘러 방안에 커다란 웅덩이를 만들었다.

 

어린아이처럼 오줌을 지려버렸다는 수치스러운 광경을, 심지어 당신에게 목격당해버렸다는 사실에 유카는 결국 서럽다는듯 눈물을 터뜨렸고 당신은 그 모습을 흡족하게 그 광경을 눈에 담았다.   

 

그외의 경우 

 

[...이쪽 보지마....]

 

당신의 조교의 성과로 요도가 느슨해진 탓인지 유카는 놀랍게도 야뇨를 해버렸다.

 

자신의 오줌으로 흠뻑젖은 잠옷을 입은체 마찬가지로 오줌으로 축축한 이불위에 앉은 유카는 프라이드가 완전히 무너졌는지 평소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 힘없는 모습으로 고개를 푹 숙였다. 

  

케이네

 

연모

 

[꺗?! 아파라... 핫! 다.. 당신?! 어..어째서 이런날만 일찍 일어나는거야....]

 

[핫! 으으... 이런 모습... 당신에게만은 보이고 싶지 않은데...]

 

[우읏! 꾸..꿈에서 당신이 하도 오줌싸는걸 보고싶다고 소근거려서 부..부탁을 들어주는 바람에 이렇게 된거니깐 당신 탓이야!]

 

평소보다 이르게 일어나서 집을 돌아다니던중, 이불을 품에 안은체 후다닥 달려가던 케이네와 부딪혀 넘어졌다.

 

무어라 칭얼거리는 케이네를 무시하고 어쩐일로 평소 점잖떨기 좋아하는 케이네가 이렇게 황급히 움직인건지 둘러보자 그녀가 안고있던 이불을 살펴보자 케이네의 이불은 무언가 노란 액체로 젖어있었다.

 

그 액체의 정체를 알아낸 당신이 짖궂은 미소를 지으며 이불을 건네주자 케이네는 뺨을 빨갛게 물들인체 이불을 확채가며 그것으로 얼굴을 가린체 투덜거렸다.

 

이에 당신이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케이네가 아이들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케이네에게 오줌싸지 않는 법을 가르치는게 맞는거 같다'라고 놀리자 케이네는 볼을 부풀리면서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리며 당신의 가슴을 투닥투닥 때렸다.

 

굴복각인 LV.3

 

[우응... 당신...? 아.. 벌써 아침인건.. 핫?! 아..아니다! 이.. 이건 달라!!]

 

[크읏... 우...웃지마 당신! 따..따지고 보면 전부 다..당신 탓이니까!]

 

[뭐...뭐라고...? 그... 그만둬! 부탁이야! 그것만은 싫어!!]

 

케이네를 깨우기위해 그녀의 방으로 찾아가자 당신이 셀 수 없이 방뇨시켜 요도가 느슨해진 탓인지 아니면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인지 놀랍게도 그녀가 이불에 커다란 세계지도를 그린체 새근새근 잠들어 있었다.

 

평소 교육자로 이름높은 그녀가 마치 그녀가 가르치던 서당 아이들처럼 야뇨를, 그것도 이부자리의 3분의 1 이상이 축축하게 적을 정도로 대량의 야뇨를 해버렸다는 사실에 당신이 쿡쿡 웃으며 그녀를 깨우자 케이네는 끙끙거리며 일어나던중 무언가 위화감을 느꼈는지 시선을 아래로 내렸고 그제서야 자신이 처한 상황을 눈치챈듯 얼굴을 화악 붉힌체 무어라 웅얼거렸다.

 

그러던중 당신이 '아직 이불에 지도그리는 주제에 애들을 가르쳐온거냐' '네 서당에서 가장 어린 아이도 기저귀는 졸업했은텐데'라고 조롱하며 쿡쿡거리자 수치심에 더해 분노까지 더해져 얼굴을 더욱 붉힌 케이네는 당신에게 빼액소리 질렀다.

 

그 건방진 모습을 철저하게 망가뜨리고 싶다는 가학심이 든 당신이 방금 막 떠올린 생각을 그녀에게 속삭이자 케이네는 아예 사색이 되더니 그것만은 하기 싫다고 고개를 저었으나 당신은 저항하는 케이네는 끌고 나갔다.

....

...

..

"앗! 케이네 선생님! 어라...?"

[웃..으으... 그게.. 그러니깐.. 으으...소...소금을....]

"아하하!! 선생님이 오줌싸셨어!! 얘들아 나와봐!!"

[아..아앗! 아.. 안돼!! 부...부르지 말아줘!! 그..그만!!]

"아! 진짜다!"

"얼레리꼴레리~ 선생님은~ 어른인데~오줌싸셨대요~"

[그..그만해... 쉬..쉿! 쉿!!]

 

일어난 모습 그대로, 그러니깐 오줌으로 축축하게 젖은 잠옷을 갈아입지도 못한체 당신의 손에 붇들려 인간마을까지 오게된 케이네에게 당신은 소금을 얻어오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는다고 명령하자 그녀는 울먹이면서도 '이렇게 된 이상 최대한 빨리 돌아가겠다'라는 생각으로 빠르게 어느 집에 문을 두드렸다.

 

아무래도 그집은 그녀의 제자의 집이였는지 짖궂게 생긴 남자아이가 나왔다. 케이네의 부름을 받고 나온 아이는 잠시 케이네의 모습을 관찰하더니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파악했다는듯 악랄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를 눈치채지 못한건지 케이네는 그 아이에게 자신의 목적을 순순히 불어버리자 아이는 당신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집에 있던 다른 아이들에게 케이네의 수치스러운 모습을 알려주었고 이를 듣고 나온 다른 아이들도 신이 나서 케이네를 놀려댔다.

 

이에 케이네는 그 소리를 듣고 다른 사람들이 모일 것이 두려운지 울먹이며 그 아이들에게 조용히해달라고 부탁했으나 아이들은 오히려 더 소리높여 케이네를 놀려댔다.

 

"어머나 케이네 선생님... "

"우와와... 설마 그 케이네 씨가...."

[앗아아.. 싫어어어....]

 

거기다가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에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며 오줌으로 앞은 물론 엉덩이까지 확실히 젖어버린 잠옷을 입은 케이네의 수치스러운 모습을 관람하자 케이네는 양손으로 얼굴을 가린체 주저않아 흐느꼈다.

 

그외의 경우

 

[이..이 일을 없었던 것으로 한다!!]

 

[우으... 역시 안되는건가... 핫?! 다.. 당신?! 대체 언제부터?! 이..잊어! 잊어!!]

 

당신이 케이네를 찾아가자 케이네는 그녀의 황금수로 축축하게 젖은 이불 앞에서 무어라 소리를 질렀으나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자 낙담을 했다.

 

그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무심코 웃음을 터뜨리자 당신의 존재를 눈치챈 케이네는 얼굴을 새빨갛게 붉힌체 후다닥 달려와 박치기를 날리며 그 광경을 잊을 것을 명령했다.

 

요시카

 

연모

 

[아~ 당신~ 이거 봐아~]

 

[응~ 이불에 지도그렸어~, 빨리 칭찬해줘~]

 

[응~? 청아랑 있을때앤~ 내가 자는동안 물이 새면 귀엽다고 칭찬해줬는거얼~ 그러니깐 빠알리이~]

 

당신이 요시카의 방에 들어서자 요시카는 무언가 자랑하고 싶은게 있다는듯 당신을 잡아 끌었다. 

 

대체 무엇을 자랑하고 싶길래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잡아당기는건가 의문이 들어 그녀의 손끝으로 시선을 옮기자 요시카가 지도를 그린 이불이 넓게 펴져있었다.

 

아무래도 당신의 애정이담긴 조교의 성과로 안그래도 시체라 느슨한 요시카의 요도가 더욱 느슨해져 자는동안 물이 새어나온 것 이리라...

 

그런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부끄러워하며 감추려하는게 정상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요시카에게 사정을 묻자 요시카는 자신의 전주인과 함께 있을때 종종 야뇨를 하면 주인이 칭찬했다고 말하며 당신에게도 칭찬을 요구하는것이라 대꾸했다.

 

[에~ 이불에 지도 그리는거~ 부끄러운 일이야~?]

 

[그래도 칭찬해주면 안돼~~? 에~ 원래는~ 엉덩이 팡팡 해야되는 거라고오~? 치이.. 알았어어~]

 

당신은 요시카의 전 주인이 그녀에게 이상한 개념을 부여한것에 실소를 흘리며 요시카에게 야뇨란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요시카는 끈질기게 귀엽다고 칭찬해주기를 바랬지만 당신이 냉정하게 선을 긋자 아쉬워하면서도 받아들였다. 

 

굴복각인 LV.3

 

[아아~ 당시인~ 나좀 도와줘어~]

 

[오줌~나올 것 같은데~ 일어날 수가 없어어~ 도와줘어~]

 

당신이 복도를 지나가던중, 요시카가 자신의 방에서 도움을 요청했다.

 

무슨 일인가 싶어 그녀의 방으로 들어가자 강시라서 그런지 가끔 몸이 굳어버리는 요시카는 하필 화장실이 급한 지금 몸이 굳어버린듯 그나마 움직여지는 팔만 버둥거리며 당신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당신은 한숨을 쉬며 요시카를 일으키려던중, 문득 재밌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 요시카의 앞에서서 그녀를 바라보았다.

 

[어라~ 안도와주는거야아~? 나 진짜로 급한데~]

 

[아아~ 나온다아....으.. 축축해애~ 청아가 오줌이랑 응가는 화장실에서 하는거라고 했는데에~]

 

[어라아~? 옷 벗는거는 도와주는거야~?]

 

당신이 도울생각이 없단것을 둔해빠진 요시카도 알아챈듯 인상을 찌푸리며 다시 버둥거렸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한계에 다달았는지 포기하고 노곤한 표정으로 실금하기 시작했다.

 

요시카의 오줌은 그녀의 치마 앞섬을 적시더니 누워있는 그녀의 자세로 인해 넓게 퍼져나가기 시작했고, 그녀의 치마가 흡수하지 못한 황금수는 마치 야뇨라도 한것처럼 이불에 스며들어 커다란 세계지도를 그려나갔다.

 

요시카가 옷을 입은체 실금해나가는 모습을 보여 당신은 그녀가 수치스러워하지 않는것은 아쉽지만 어쨌든 보고싶었던 모습은 전부 보았기에 요시카를 뒤늦게 일으켜세워 옷을 벗겨주었고 이에 요시카는 '이거는 도와주는거야?'라며 고개를 갸웃했다.

 

그외의 경우

 

[아~ 왔다~. 나~ 자는동안 물이 샜~~어~.]

 

[응~? 야~뇨~? 이게 야뇨라는거야~? 응~ 나 야뇨란거 했나봐~~]

 

['안부끄럽냐?' '재미없다?' 그게 무슨 뜻인거야~~? 아무튼 이거 빨리 치워줘~]

 

당신이 요시카의 방으로 찾아가자 무언가 곤란한 일이 있는지 요시카는 보기드물게 당신을 반기며 물이 샜다고 보고했다.

 

간밤에 비가 온것도 아닌데 웬 물이 샜다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며 그녀의 방으로 들어가자 샛노란 액체가 스며든 요시카의 이불이 있었다. 

 

그 액체의 정체가 다름아닌 요시카의 오줌이란것을 눈치챈 당신이 요시카를 자세히 살펴보자 그녀의 옷이 사타구니와 엉덩이를 중점으로 질척질척하게 젖은 것을 발견했다. 

 

아마 요시카 본인의 몸에서 나는 냄새에 묻혀 오줌 냄새를 맡지 못했던것이리라... 라는 생각을 한 당신은 샐쭉 웃으며 요시카를 놀리려했으나 뇌가 썩은 좀비답게 '부끄럽다'는 감정도 느끼지 못한건지 요시카는 그저 고개만 갸우뚱 거리며 자신이 그린 지도를 치워줄 것을 요구할 뿐이였다.

 

아나타 오줌싸개버릇 취득

 

복수 편

 

[아으으... 더 이상 참을수는...아..안돼엣..!]

 

[우으.. 훌쩍, 이... 이게 다 주인님 탓이잖아! 매번, 매번 오줌마려워지는 약을 먹이거나 하니깐...참기어려워져서....]

 

['남 탓 하지마'라니... 흥!]

 

 

당신이 집을 돌아다니던 중, 멀리서부터 ---가 양손으로 사타구니를 꽉 잡은체 꼼지락거리는 광경이 보였다. 

 

무슨 일인가 싶어 그녀의 곁으로 가보자 아니나 다를까 ---는 금방이라도 쏟아질듯한 오줌을 필사적으로 억제하며 화장실을 향한 힘겨운 여정을 떠나는 중이였다. 

 

하지만 평소 당신의 조교로 요도가 느슨해진데다가 몇번인가 야뇨를 거듭하며 몸이 '옷을 입은체로 방뇨하는것'에 저항감을 잃은 탓인지 결국 한계에 다달은 그녀는 눈물을 터뜨리며 아랫쪽의 물도 터뜨렸고 그녀의 다리사이에서 흘러나온 황금수가 ---의 치마 앞섬을 축축하게 적셨고 치마가 다 흡수하지 못한 대량의 오줌이 그대로 그녀의 다리를 타고흘러 바닥에 커다란 황금 오아시스를 만들었다.

 

그런 그녀에게 당신이 '자면서 지도그리는 걸로 모자라서 일어나 있는체로도 오줌싸버린거냐' '정말 구제불능의 오줌싸개가 되버렸구나'라며 놀리자 ---는 수치심을 분노로 밀어내겠다는듯 당신에게 왁 소리질렀으나 당신이 ---의 미간을 손가락으로 누르며 꾸짖자 ---는 토라진듯 고개를 휙 돌린체 어딘가로 발걸음을 옮겼다. 

 

[닦을거 가지러 간다 왜!]

 

[엣? 오...옷으로 닦으라고 농담...아니네... 당신... 정말 최저야....]

 

[알았어! 깨끗하게 닦을테니 이쪽보지 마!!]

 

이에 당신이 그녀를 불러세우자 ---는 복도를 청소할 도구를 가지러 간다고 말했으나, 당신이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옷을 벗어서 그것으로 닦아라'고 명령하자 몸을 떨더니 농담일거라 기대했으나, 당신이 진지하다는것을 눈치채고는 눈가에 살짝 눈물이 맺힌체 스스로 옷을 벗어 자신의 오줌 웅덩이 위에 아무렇게나 집어던졌다.

 

그 웅덩이를 치우기 위해 엎드려뻗친 자세로 걸레질하는 ---의 오줌으로 축축하게 젖은 속옷에 감싸인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 빨리끝내라고 하자 ---는 불만스럽다는 표정으로 소리를 지르며 걸레대용으로 쓰이고 있는 옷을 휘둘러 당신을 쫓아냈다.

....

...

..

.

다음 날

 

오늘도 변함없이 환상향의 소녀들을 거침없이 범하고 수치심을 주며 당신의 완전무결한 노예로 전락시키겠다는 야심을 품은체 일어난 당신은 평소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깨어난 것에 어쩐 일이지? 라는 의문을 품고 몸을 일으키던중 무언가 위화감을 느꼈다.

 

평소의 개운한 기상과는 달리 무언가 찜찜하고 특히 하반신이 축축한... 거기까지 생각이 미친 당신은 황급히 덮고있던 이불을 들추고 시선을 내리자 당신은 당신이 평소에 경멸하고 조롱했던 다른 노예 소녀들처럼 야뇨를 한 채였다.

 

당신의 바지는 이미 사타구니가 흥건하게 젖었으며 뒷부분에 이르러서는 누워있던 탓인지 엉덩이부터 발목부분까지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분명히 자신이 야뇨와 같이 옷을 입은체 오줌을 지리는 것은 좋아했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지리것이 아닌 어디까지나 다른 미소녀들이 오줌을 지린체 수치스러워 하는것을 좋아하는 것이지 내가 오줌을 싸는것이 좋은것이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당신은 조교사로서의 위엄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당신이 오줌으로 세계지도를 그린 이불과 잠옷을 은폐하려고 움직이려던 그 순간-

 

[♪~♪~안녕 주인님~ 잘 잤어?]

 

[어머나~? 무슨 일일까나? 그렇게 당황하기는? 응? 나? 모처럼이니깐 주인님의 잠자리 뒷정리를 도와주러왔지?]

 

당신이 지금 이 모습을 가장 보이고싶지 않은 상대, 평소 그렇게 깔봐왔던 오줌싸개 ---이 당신의 방문을 활짝열고 즐겁다는듯 콧노래까지 부르며 들어와 생글생글 미소를 지으며 당신에게 다가왔다.

 

당신은 일단 재빨리 다시 이불을 덮고 누워 직접적으로 자신이 오줌을 쌌다는 사실이 들키지는 않았으나, 그녀가 이렇게 가까이 다가오면 냄새라던가로 눈치챌 것이다. 아니 그게 아니더라도 이런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일수록 무언가 수상쩍다는것은 눈치챘으리라...

 

아니나 다를까 당신이 눈에 보이게 당황하며 말까지 더듬자 ---는 왜 그렇게 당황하냐며 자신은 그저 당신의 잠자리를 정리해주러 왔을 뿐이라고 말했다.

 

[후후, 사양하지 않아도 돼, 평소에 주인님도 이렇게 날 많이 도와주잖아? 어라라? 왜 이렇게 이불을 세게 잡고있는걸까나? 에잇!]

 

[어머나? 주이니임~ 이게 뭘까나~ 서.얼.마 오줌? 이불에 지.도.를 그린거야 주인님? 야.뇨.해버린거야?]

 

[땀이라구~? 으음~ 그런데 이상하네~ 킁킁, 냄새는 완전 오줌이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후후~ 이렇게 사타구니에 노란 물이 고여있는데? 우와아~ 양도 엄청나네에~ 지난번에 내가 그렸던 지도보다 2배는 커!]

 

당신은 재차 그녀의 시중따윈 필요없으니 빨리 방을 나갈것을 명령했으나 ---는 사양같은거 하지 않아도 된다며 당신의 수치스러운 흔적을 가리고 있는 유일한 장막. 이불을 잡아당겨 그것을 빼았았다.

 

그로인해 당신은 오줌으로 흠뻑 젖은 바지와 마찬가지로 흠뻑 젖어 세계지도가 그려져있는 요, 그야말로 야뇨를 해버렸다는 두말할 수 없는 증거물들을 ---에게 보여버리고 말았다. 

 

이에 ---는 능글맞게 웃으면서 '설마 자신처럼 오줌을 싼거야?'라고 대놓고 조롱하며 의도적으로 '지도'라거나 '야뇨'라는 단어를 강조하여 당신의 프라이드를 사정없이 깎아내렸다.

 

그것에 당신은 반쯤 울먹이듯 오줌따위가 아니라 그저 땀을 흘렸을 뿐이라고 씨알도 먹히지 않는 변명을 했으나 ---는 굳이 당신의 사타구니의 냄새를 맡고 무엇보다 사타구니에 살짝 고여있는 노란 액체를 손가락으로 찍어 당신의 눈앞에 가져다대며 이불을 적신 액체가 오줌임을 증명해냈다.

 

+'당신'이 남성일 경우

 

[어머? 주인님 설마 이 상황에 '발.기'해버린거야? 깬다 정말~]

 

[그런게 아니라니? 이렇게나 딱딱하고 크게 세워둔 주제에? 질척질척... 후후 주인님은 이불에.. 아니 옷을 입은체 이렇게 엄청나게 오줌싸버리고 흥분해버리는 초.변태 체질이였구나~]

 

[후후, 그렇다면 앞으로 주인님의 이런 변태 기호에 맞게 옷을 입고 활실하게 실금할 수 있게 도와줄게?] 

 

당신이 이불에 오줌을 싸버린 것으로 인해 ---에게 놀림받던 중, 오줌으로 젖은 바지 너머로 성기가 만져진 탓인지 당신의 성기는 자신의 존재감을 당당히 드러내며 하늘을 향해 곧추섰다.

 

갑작스레 발기해버린 당신을 보고 ---가 한층 더 목소리 톤을 높인 체 당신을 조롱하자 당신은 그저 성기가 만져져서 반응했을 뿐이라고 반박했으나 이미 그 원인을 [옷을 입은체로 오줌싸는 성벽이 있었다]고 굳힌 ---는 그 말을 무시하고 앞으로 언제든 당신이 옷을 입은체 오줌을 싸도록 돕겠다고 선언했다.

 

[에...? 꺄하하하! 주인님 벌써 오줌싸버리는거야? 야뇨해버려서 질척질척하게 젖은 이불 위로 곧장 오줌싸버리다니... 오줌싸개에도 정도가 있지!]

 

[응? 왜 그러는거야? 왜 울먹거리는거야? 완전히 변명할수도 없이. 평소에 놀리던 오줌싸개에게 역으로 오줌싸개라고 불리면서 놀림받는게 울정도로 슬픈거야? 지금도 새어나오는 오줌처럼 눈물도 멎지 않는거야?]

 

[걱정마 나의 오줌싸개 주인님♥, 앞으로 주인님이 했던것처럼, 잔뜩 잔뜩 귀여워 해줄테니깐?]

 

지금까지 조교사와 노예로써 당신이 열심히 쌓아온 위계 관계가, 지금까지 악착같이 살아오며 많은 일을 겪었음에도 결코 꺾인적 없던 프라이드가, 자신의 성벽을 위해 셀수도 없이 소녀들을 실금시켜오며 얻은 안정감이 단 한번의 야뇨료 인해 무너졌다는 강력한 충격에 놀랍게도 당신은 오줌으로 젖은 이불위에 주저앉은 체 죠르르 하는 소리를 내며 또 다시 실금하기 시작했다. 

 

오줌이 스며들은 이불 위에 새로운 오줌이 흘러나오자 이불엔 더이상 수분이 스며들지 않고 샛노란 흔적위로 색이 조금 더 연해진 오줌 웅덩이가 만들어졌다.  

 

이를 본 ---는 진심으로 놀란건지 일순 눈을 크게뜨고 잠시 말문을 잃었으나 이내 정신을 차리고 당신을 쉴세 없이 밀어붙였고 이에 당신이 반박조차 하지 못한체 그저 울먹거리자 진심으로 즐겁다는듯 상쾌한 미소를 짓더니 당신의 팔짱을 끼고 옆에 붙어 달콤하게 속삭였다... 

 

+'당신'이 여성일 경우 

   

[어머? 주인님 설마 이 상황에 '발.정'해버린거야? 깬다 정말~]

 

[그런게 아니라니? 이렇게나 꿀이 흘러나온 주제에? 질척질척... 주인님은 이불에.. 아니 옷을 입은체 이렇게 엄청나게 오줌싸버리고 흥분해버리는 초.변태 체질이였구나~]

 

[후후, 그렇다면 앞으로 주인님의 이런 변태 기호에 맞게 옷을 입고 활실하게 실금할 수 있게 도와줄게?] 

 

당신이 이불에 오줌을 싸버린 것으로 인해 ---에게 놀림받던 중, 오줌으로 젖은 바지 너머로 성기가 만져진 탓인지 당신의 성기는 자신의 존재감을 당당히 드러내며 하늘을 향해 곧추섰다.

 

갑작스레 발기해버린 당신을 보고 ---가 한층 더 목소리 톤을 높인 체 당신을 조롱하자 당신은 그저 성기가 만져져서 반응했을 뿐이라고 반박했으나 이미 그 원인을 [옷을 입은체로 오줌싸는 성벽이 있었다]고 굳힌 ---는 그 말을 무시하고 앞으로 언제든 당신이 옷을 입은체 오줌을 싸도록 돕겠다고 선언했다.

 

[에...? 꺄하하하! 주인님 벌써 오줌싸버리는거야? 야뇨해버려서 질척질척하게 젖은 이불 위로 곧장 오줌싸버리다니... 오줌싸개에도 정도가 있지!]

 

[응? 왜 그러는거야? 왜 울먹거리는거야? 완전히 변명할수도 없이. 평소에 놀리던 오줌싸개에게 역으로 오줌싸개라고 불리면서 놀림받는게 울정도로 슬픈거야? 지금도 새어나오는 오줌처럼 눈물도 멎지 않는거야?]

 

[걱정마 나의 오줌싸개 주인님♥, 앞으로 주인님이 했던것처럼, 잔뜩 잔뜩 귀여워 해줄테니깐?]

 

지금까지 조교사와 노예로써 당신이 열심히 쌓아온 위계 관계가, 지금까지 악착같이 살아오며 많은 일을 겪었음에도 결코 꺾인적 없던 프라이드가, 자신의 성벽을 위해 셀수도 없이 소녀들을 실금시켜오며 얻은 안정감이 단 한번의 야뇨료 인해 무너졌다는 강력한 충격에 놀랍게도 당신은 오줌으로 젖은 이불위에 주저앉은 체 죠르르하는 소리를 내며 또 다시 실금하기 시작했다. 

 

오줌이 스며들은 이불 위에 새로운 오줌이 흘러나오자 이불엔 더이상 수분이 스며들지 않고 샛노란 흔적위로 색이 조금 더 연해진 오줌 웅덩이가 만들어졌다.  

 

이를 본 ---는 진심으로 놀란건지 일순 눈을 크게뜨고 잠시 말문을 잃었으나 이내 정신을 차리고 당신을 쉴세 없이 밀어붙였고 이에 당신이 반박조차 하지 못한체 그저 울먹거리자 진심으로 즐겁다는듯 상쾌한 미소를 짓더니 당신의 팔짱을 끼고 옆에 붙어 달콤하게 속삭였다...

 

+다른 노예들이 있을 경우

 

[아, 그리고 주인님, 우리 집 규칙 주인님도 알고 있지?] 

 

[기억이 안나는것 같으니깐 가르쳐줄게, '집에서 야뇨해버린 아이는 잠옷차림 그대로 이불이랑 같이 전시되기★]

 

충분히 당신을 놀린것으로 만족한건지 당신을 이불 위에서 밀고 그것을 정리하던 ---는 문득 무언가 떠올랐다는듯 내게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집의 규칙에 대해 언급했다.

 

규칙이라니 어떤 규칙을 말하는거지 라고 생각하고있자 ---는 당신의 손을 잡아끌며 그 규칙에 대해 설명했다. 

 

그제서야 ---가 원하는 상황을 눈치챈 당신을 어떻게든 저항하며 도망치려했으나 큰 충격을 몇번이나 격은 당신은 ---의 손을 뿌리채지 못하고 그녀에게 잡혀갔다.

 

"어머 후후, 주인님 ---를 놀리더니 주인님도 야뇨해버렸나봐?"

 

[후후, 어쩌면 여태까지 계속 오줌싸개였는데 이번에 처음 '발각'이 된걸지도?]

 

"아핫, 주인님 그렇게 빽빽거리면 더 수상하다구?"

 

[벌 받는 중이면서 반성하지 않는 못된 아이는 추가 형벌~ 에잇~ 후후, 바지처럼 속옷도 축축하네? 우리 주인님, 한번만 더 난동 부리면 다음번엔 팬티도 벗겨버릴거야?]

 

"어머,어머, 바지만 봤을때는 ---가 물을 붓고 누명을 씌운게 아닐까 했는데... 속옷이 그렇게 노랗게 젖어버렸으니 이걸로 주인님이 진짜로 야뇨해버렸단게 밝혀져 버렸네~"

 

---의 손에 붙잡힌 당신은 지도가 그려진 당신의 이불과 함께 빨랫줄에 걸리는 신세가 되었다. 

 

당신이 ---에게 빨리 내려달라며 소란을 피우자 그 소리를 듣고 다른 노예가 모이기 시작했다. 그중 한 노예가 당신도 마침내 야뇨해버린 것이냐며 키득거리자 ---가 당신의 야뇨가 이번이 처음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음모론을 제시했다.

 

이에 당신이 얼굴을 화악 붉힌체 절대 아니라며 부정했으나 ---와 이야기를 나누던 노예가 더 수상하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는 당신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며 화악!하고 당신의 바지를 벗겨버렸다!

 

그로인해 요도와 더 가까운 탓에 바지보다도 더 축축하게 젖어 오줌냄새를 진하게 풍기는 속옷, 그리고 오줌이 흐른 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맨다리가 선명하게 드러나자 당신은 보다 큰 수치심에 휩쌓여 고개를 푹내렸다.

 

거기다가 ---가 오줌으로 완전히 젖은 속옷 위로 당신의 음부를 한번 쓰다듬고, 당신의 수치스러운 모습을 관상하던 다른 노예가 작게 말하는척하며 충분히 당신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큰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말이 귓가에 맴돌자 당신은 빨리 징벌시간이 끝나기를 바라며 눈을 꽉 감고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다른 노예들이 없을 경우

 

[후후, 그럼 주인님? 압수 시간이야 에잇~]

 

[응 압수해서 어떻게 할 거냐니? 그야 보존해뒀다가 다음번에 주인님이 노예를 사면 그 아이한테 주인님의 부끄러운 비밀을 말해주면서 증거물로 보여줘야지?]

 

[어머? 왜 그렇게 당황해? 주인님도 내가 처음 야뇨했을때 그렇게 말했잖아? 그러면 그게 이 집의 규칙 아니야?]

 

[아핫, 안돼 안돼, 주인님이라 해도 예외는 없어~]

 

충분히 당신을 놀린것으로 만족한건지 당신을 이불 위에서 밀고 그것을 정리하던 ---는 문득 무언가 떠올랐다는듯 내게 인자한 미소를 짓더니 순식간에 당신의 바지와 속옷을 벗겨냈다.

 

너무나도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당황한 당신이 황급히 웃옷을 내려 음부를 가린체 무슨짓이냐고 따지자 ---는 그것을 보관해뒀다가 다음에 당신이 노예를 사들였을때 그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당당히 선언했다. 

 

그 선언에 놀란 당신이 그게 무슨 말이냐 당황하며 되묻자 ---는 자신이 처음 야뇨했을때의 일을 언급하며 당신을 향해 비릿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확실히- 그런 말을 하기는 했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에게 해당하는 일이지 자신에게 해당되는 일은 아니라며 그녀를 막으려 했으나 이미 목적을 달성한 ---는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당신의 손을 피해 방 밖으로 후다닥 도망쳤다.

 

이에 당신은 '어떻게든 다음 노예를 사기전에 저 물건들을 찾아내서 불태워 버려야해!'라는 목표를 다잡았다....

 

조교

 

[후후, 왜그래 '당신'? 그렇게 부들부들 떨고는? 안색도 안좋아 보이는데?]

 

[으응? 뭐라고? 잘 안들려~ 크게 말해줄래? 아핫, 지금의 '당신' 정말 웃겨, "오주움... 화장시일..."이라니.... 딱 유아들의 어휘수준이네]

 

당신이 평소 즐겨마시는 음료를 마시며 예산 관리를 하고있던중 갑작스레 엄청난 요의가 느껴졌다. 갑작스레 몰려온 참기 힘든 요의에 당황하면서도 화장실에 가기위해 자리에서 일어나자, ---가 나타나 방문을 가로막았다.

 

이에 당신은 양손으로 사타구니를 억눌러 금방이라도 실금할듯한 요의를 억제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그녀에게 비킬것을 요구하자 ---는 들리지 않는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피식 웃었다. 이에 당신이 애처로울 정도로 떨리는 목소리로 '오줌'과 '화장실' 두 단어를 입에담자 ---는 당신을 우스꽝스럽게 따라하며 당신을 비웃었다.

 

[후후 이뇨제라는게 얼마나 대단한지 궁금해서 '당신'이 마실거에 섞어봤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대단하네~] 

 

[응? 아아, 비켜줘야지, 비켜주고말고, 자, 양손으로 오줌구멍을 꽉 틀어막고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화장실로 발걸음을 옮겨도 좋아]

 

[아참, 눈물은 흘려도 좋지만 아랫쪽은 흘리면 안돼? 청소하는거 도와줄 생각따윈 없으니깐 후후]

 

당신이 ---에게 '설마 네가 꾸민 일이냐'라고 묻자 그녀는 시원스럽게 긍정했다. 

 

그 존경심이 생길 정도의 뻔뻔함에 당신은 일순 당황했으나 지금은 화장실에 도착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해 ---에게 재차 문에서 비키라고 소리지르자 그녀는 잔인한 미소를 지으며 천천히 문에서 떨어지더니 당신의 속을 긁는 말을 덧붙였다.

 

이에 당신은 속으로 이를 갈면서 조심조심 문 앞으로 향했으나 뒤늦게 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화장실에 가기위해 방을 나가려면 이 문을 열어야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지금 당신은 실행하기 힘들다. 아니 불가능하다. 지금 당신이 오줌을 억제할수 있는 이유는 오직 단 하나. 양손으로 사타구니를 꽉눌러 요도를 억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상태로는 당신의 눈앞에 있는 이 문을 열수없다.

 

그렇다고 문을 열기위해 손을 뗀다면 그때는 정말로 수습할수 없는 대참사가 발생할 것이다. 아니 분명히 발생한다. 양손으로 사타구니를 꽉 누르고 있는 지금도 오줌이 조금씩 새어나와 속옷을 천천히 적셔가고 있다. 아직은  ---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지만 이미 당신은 속옷 앞섬에는 작은 동전만한 얼룩이 생겨있으며 조금만 있으면 서서히 바지도 젖기 시작하리라....

 

[어머? 왜그래? 화장실 급한거 아니였어? 왜 안나가는거야?]

 

[후후, 말하지 않으면 몰라~ '당신~']

 

그런 생각을 하며 당신이 문 앞에서 발만 동동구르고 있자 ---는 당신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쿡쿡 웃으며 왜 화장실을 가지 않는거냐 물어보았다.

 

이에 당신이 '진짜 몰라서 묻는거냐'라는 생각을 하며 원망하는 눈길로 쳐다보았으나 ---는 표현하지 않으면 자신은 알아채지 못한다고 너스레나 떨었다.

 

[어머? .....핫... 꺄하하핫! 당신 정말로 싸버렸네~]

 

[저기 저기, 그 나이나 돼서 나같은 여자애 앞에서 어린애처럼 발을 동동 구르다가 결국 옷입은체 쉬~~ 해버린 건 어때? 무슨 기분이야?]

 

[꺄하핫, 오줌싸버리고 엉엉 울기나하고... 정말로 아기네 아기~]

 

과연 위험을 감수하고 한 손을 떼서 문을 열어야하는가, 아니면 ---의 마음이 바뀌어 문을 열어주는것을 기다려야하는가... 그 고민을 하며 발을 굴리던 당신의 댐이 결국 붕괴해 버렸다.

 

쉬이이이...하는 오줌이 천을 통과하는 소리와 함께 당신의 다리 사이에서 오줌이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이에 당신은 황급히 다리 사이에 힘을 주어 오줌을 멈춰보려했으나 이미 한계에 다달아 나오기 시작한 오줌은 멈추지 않고 당신의 사타구니에 생긴 얼룩을 점점 키워나갔고 속옷과 바지가 다 흡수하지 못한 대량의 오줌이 당신의 다리를 타고 흘러내려 커다랗고 노란, 지독한 암모니아 냄새를 풍기는 웅덩이를 만들었다.

 

이를 본 ---는 일순 당황한듯 잠시 굳었으나 이내 여태까지 당신이 보아왔던 그녀의 표정중 가장 즐겁다는듯한 웃음을 지으며 폭소했고 이내 당신의 곁으로 다가와 '치욕스럽게 다리를 비비고 사타구니를 틀어막았지만 결국 오줌을 싸버린 기분이 어떻냐'라고 속삭이며 당신을 조롱해댔다.

 

어린 아이도 아닌데 옷을 입은체 오줌을 싸버렸다는 수치심과 참고있던 오줌이 새어나오며 느껴진 쾌락, 그리고 이런 일을 꾸민 장본인이면서 당신이 나쁘다는듯한 말을 배려없이 내뱉는 ---에게 품은 억울함 감정들이 겹쳐 당신은 결국 울음을 터뜨렸고 이에 ---는 한 층 더 웃음소리를 높인체 당신을 아이취급했다.

 

...

....

.....

 

의식을 잃고 눈을 뜬 당신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방안에서 정신을 차렸다.

 

이에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기 위해 주변을 둘러보려던 당신은 팔과 다리가 지금 당신이 앉아있는 의자에 묶여있음을 눈치챘다.

 

[아 '당신' 정신 차렸어?]

 

[오줌이란건 화장실에 가서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싸야되는건데 옷을 입은체 방에서 오줌 싸버린 '당신'을 위한 특별 체벌 코스야, 응? 뭐라고? '너 때문에 그런건데 왜 내가 벌을 받아야 되는거야!' 라고?]

 

[후후, 역시 반성이란 걸 하지 않았네, 자 그럼 잠깐 실례~ 우와아 지린내 독해.... 뭐 됐어, 자 다리 벌리고 엉덩이 들어!!]

 

그러던중 갑자기 방안이 환해지며 상자같은 것에서 무언가를 찾고있던 ---의 모습이 보였다.

 

당신이 그녀를 부르며 상황설명을 요구하자 그녀는 '실금해버린 당신을 위한 처벌이 준비되어있다'라고 설명해주었다. 이에 당신이 '그건 순전히 너때문에 그랬던건데 왜 내가 벌을 받아야 하는거냐!'라고 따졌으나, ---는 그것을 무시하고 당신에게 다가오더니- 순식간에 바지와 속옷을 벗겨버렸다.   

 

실금한 이후 옷을 갈아입지 못한 탓일까 그동안 냄새가 더욱 지독해졌는지 ---는 코를 막으며 당신을 경멸하는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이에 당신이 부끄러워하며 다리사이를 오무렸으나 그녀는 강제로 당신의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들게했다.

 

[웃차, 끝났다! 응 뭐냐니? 기저귀잖아. 기.저.귀. 아직 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속옷 대용물품~]

 

[필요없다구? 쿡쿡, 그렇지만 '당신'  아직 오줌을 못가리는 아이나 마찬가지잖아?]

 

[어머? 갑자기 왜그럴까나? 화장실에 가고싶다고?]

 

당신의 다리를 벌린 ---가 순식간에 손짓을 하자 당신의 엉덩이와 성기가 폭신한, 그러나 그 푹신함이 더욱 불쾌함이 느껴지는 무언가로 덮였음을 느꼇고 이내 그것이 기저귀임을 깨달았다.

 

이에 당신이 ---에게 이게 뭐냐고 묻자 그녀는 기저귀를 채웠다는 말과 함께 '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당신은 아이나 다름없다.'라는 주장을 했다. 그말을 들은 당신은 재차 ---에게 반박하려 했으나 갑자기 느껴진 급격한 요의에 입을 다물수 밖에 없었다.

 

당신이 갑자기 조용해진것이 의아한듯 ---가 무슨 일이냐고 묻자 당신은 얼굴을 붉히며 화장실에 가고싶으니 이것을 풀어달라고 요구했으나, ---는 불길한 미소를 짓더니 속삭이듯 입을 열었다.

 

[화장실에 갈 필요가 있을까? 기저귀를 입고있으니깐 그대로 싸면 돼♥]

 

[자, 사양하지 말고 어서, 쉬이.. 쉬이... 참지말고 어서 편해져~ 쉬이이~]

 

[꺄핫, 많이도 싸네 '당신'~ 수고했어. 시키는대로 잘 쉬~해줬구나. 착한아이네~]

 

---는 당신의 귓가에 [기저귀를 입고 있으니깐 화장실에 갈 필요 없이 그대로 쉬~해버려~]라고 속삭였다. 최후의 자존심으로써 그것만은 싫다고 저항했다.

 

하지만 최면을 걸듯 끝없이 '쉬이이~'하는 소리를 내며 속삭이는 ---의 목소리에 당신의 오줌구멍은 당신의 통제에서 벗어나 기저귀가 넘칠기세로 오줌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당신이 입은 기저귀는 사용하면 그 표시가 나는 타입인지 당신이 입고있는 기저귀는 오줌이 나오기 전보다 훨씬 부풀어오름과 동시에 파란색 얼룩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이를 확인한 ---는 아이취급하듯 당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당신을 칭찬했다...

 

.....

....

...

 

---의 장난으로 인해 실금해버린 다음날 새벽

 

당신은 그 상황이 트라우마가 되었는지 그상황과 이어져 ---에게 계속해서 괴롭힘을 당하는 악몽을 꾸었다. 

 

정말이지 두번다시 겪고싶지 않은 수치스러운 일이였다고 재차 떠올리며 당신은 몸이 젖어있다는 것을 느꼈다.

 

악몽을 꾸는 바람에 땀을 많이 흘린건가? 라는 생각을 하던 당신은 이내 그 찝찝함이 하반신에 집중되어 있단 것을 눈치채고는 황급히 덮고있던 이불을 들춰보았고 아니나다를까 당신의 다리 사이를 중심으로 이불애 커다랗고 노란 얼룩이 그려져있었다.

 

게다가 적은 양의 오줌을 싸버린게 아니라 대량의 야뇨를 해버린듯 당신의 잠옷은 사타구니와 엉덩이만이 아니라 등까지 흠뻑젖어있었다.

 

이불에 오줌을 싸버렸다는 더할나위 없는 수치스러운 증거물이며 어제의 그 부끄러운 일이 떠오르게 하는 그것들을 보며 어떻게 해야할지 패닉에 빠져있자 방 밖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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