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악마 꼬리 꼴리지 않냐?

ㄹㄹ | 조회 수 102 | 2020.07.24. 01:13
꼬리로 내 물건을 뱀이 똬리를 틀듯 감싸안은 다음 내 귓가에 바람을 '휘익~' 하고 부는거

귀를 간질이는 낯선 감각에 내가 몸을 움츠리는 순간 소악마가 냠~ 하고 귀를 물고 조금씩 씹기 시작함

처음 겪어보는 애무지만 소악마가 귀를 이빨로 깨물면서 간지럽히는게 묘하게 흥분돼서 악마꼬리로 감싼 물건이 조금씩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면 소악마도 거기에 맞춰 꼬리를 느슨하게 만듬

꼬리를 점점 풀면서도 귀를 자극하는건 멈추지 않아서 이빨로 조금씩 깨물기만 하던것이 어느새 혀로 귀를 핥기도 하고 귀를 아예 삼킨채로 빨기도 하면서 점점 추잡한 교성이 흘러나옴

이윽고 빵빵해질대로 빵빵해진 물건은 꼬리와 얽혀있어서 평소와는 다르게 몹시 도착적으로 느껴지는데 소악마가 그런 내 시선을 의식한 건지 꼬리가 다시 조여들면서 물건울 자극하기 시작함

아래에서 시작된 기분 좋은 감각을 느끼면서 눈을 돌려서 소악마를 바라보는데 어느새 서로 두 사람의 눈이 마주침

그렇게 아주 잠깐동안 소악마의 붉은 눈동자를 들여다보는데 눈동자속 세로로 길게 찢어진 악마의 동공이 점점 작아지기 시작함

그대로 소악마를 바라보다 키스하면서 자신의 욕망을 한껏 분출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소악마가 꼬리로 내 물건의 뿌리부분을 꽉 묶어놓으면서 제지함

조금이라도 빨리 분출하고 싶어 다급해진 얼굴로 소악마를 쳐다보면 소악마는 나를 껴안으면서 내 귓가에 '안 돼' 라고 나를 놀리듯 한글자씩 띄워서 속삭임

그리고 다시 소악마가 귀를 깨물기 시작하는데 이번에는 이빨로 살짝씩 간지럽히는게 아니라 아예 피가 나올정로 쌔게 깨물음

귀와 아랫도리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자극, 입에서 흘러 나왔다고 믿기 힘들정도로 범람하는 침 소리, 달아오른 소악마의 몸에서 풍겨오는 달콤한 살내음, 침으로 젖어 가슴께에 착 달라붙은 그녀의 사서복과 좀 더 아래쪽에서 보이는 소악마의 배...








참지 못하고 [177] 배에 강펀치 때렸는데 얘 기절함;;

이거 어떻게 깨움?

그러니까 건방지게 굴지 말았어야지 -_-

< 전회 조교 커맨드 : 배에 강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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