凋叶棕 - ロスト・■

Chlorine | 가사 | 조회 수 173 | 2017.05.14. 13:31

 

서클명: 凋叶棕(조협종)
앨범명 : 虚(우츠로)
출품행사 : C91
곡명 : ロスト・■(로스트・■)
보컬 : めらみぽっぷ (메라미 팝)
어레인지 : RD-Sounds
작사 : RD-Sounds
원곡 : 동방지령전의 하르트만의 요괴소녀

 

 

코이시의 날 기념 번역

번역과 번안의 중간 정도

 

 

ねぇ私 気付いたの

네에 와타시 키즈이타노

있지 나 말야 이제 알았어

世界は こんなにも静かだと

세카이와 콘나니모 시즈카다토

이 세상은 이렇게나 조용하단 걸

 

もう ここに聞こえるのは

모오 코코니 키코에루노와

지금 여기 들려오는 것은

私の小さな心音くらいで

와타시노 치이사나 오토쿠라이데

내 마음의 자그마한 소리가 다라서

 

何の音も聞こえないのだけど けして傷つけられることもない

나은노 오토모 키코에나이노다케도 케시테 키즈츠케라레루 코토모나이

그 어떤 소리도 전혀 들려오지 않지만 상처 받을 일도 절대로 일어나지 않아

 

ねぇ私 わかったの

네 와타시 와카앗타노

나 있잖아 이제는 알아

何にも 意味なんてないのだと

나은니모 이미나은테 나이노다토

아무것도 의미 같은 거 없단 사실을

 

もう 何も感じなくても

모 나니모 카은지나쿠테모

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 해도

それでいいかなって思えてるの

소레데 이이카나앗테 오모에테루노

그걸로 괜찮지 않나 그렇게 생각해

 

だれも私に気付かないのだけど 誰の声も聞こえない 私一人きり

다레모 와타시니 키즈카나이도다케도 다레노 코에모 키코에나이 와타시 히토리키리

아무도 내가 있단 걸 알아주지 않지만 아무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 그저 나만이 혼자서

 

 

夢見るように

유메미루요니

꿈 꾸는 것처럼

目を瞑り

메오츠부리

눈을 감고서

おのれの鼓動だけを

오노레노 코도오다케오

내 가슴속 고동만을 그저

聞きながら

키키나가라

귀에 담으며

 

かつてない

카츠테나이

이전에 없던

静寂の満ちゆく

세이쟈쿠노 미치유쿠

정적이 가득 차오르는

得たものの尊さを抱きしめながら

에타 모노노 토우토사오 다키시메나가라

손에 넣은 것의 소중함만을 그저 끌어안으며

 

静かに■っている

시즈카니 (와라)앗테이루

소리 없이 미소 짓고 있어

 

 

その色彩を使い果たして

소노시키사이오 츠카이하타시테

가진 모든 색채를 전부 다 쏟아부어

ただ仄暗い光産む器官

타다 호노구라이 히카리 우무키칸

그저 어두컴컴한 빛만을 낳는 기관

かつて自分自身が恐れ疎んだ

카츠테 오노레가 오소레 우토은다

예전에 스스로가 두려워 꺼려 했던

けして読み取れぬ空虚を宿して

케시테 요미토레누 칸죠오오 야도시테

결코 읽어낼 수 없는 텅 빈 맘을 품은 채로

 

 

――静かに刻む。

시즈카니 키자무

소리 없이 흐르는.

瞳は眠り続ける。

히토미와 네무리츠즈케루

눈동자는 가만히 잠든 채로.

目覚めの時は。

메자메노 토키와

눈을 뜨는 그 때는.

遠く遙か 誰も知らない。

토오쿠 하루카 다레모 시라나이

저 멀리 아득해 아무도 모르네.

 

空虚を湛えて。

쿠쿄오 타타에테

공허를 띄운 채로.

満たされた心が囁く

미타사레타 코코로가 사사야쿠

가득 차오른 내 마음이 속삭이네

 

きっと 今なら

키잇토 이마나라

분명히 지금이면

今なら きっとね

이마나라 키잇토네

지금이면 틀림없이

わたしも ■気がするから。

와타시모 (와라에루)키가 스루카라

나 같은 애도 웃을 수 있을 것 같아서.

 

 

透明に

토오메이니

훤히 드러나

形作る

카타치 츠쿠루

모습을 갖추는

その表情に色彩は

소노효죠오니 이로와

그 표정에 비록 빛깔은

宿らないのだけど

야도라나이노 다케도

깃들지 않는다고 해도

 

かつてない

카츠테나이

이전에 없던

平穏のあるなら

헤이오은노 아루나라

평온함이 내게 있다면

喪ったものの大きさも知らなくていい

우시낫타 모노노 오오키사모 시라나쿠테이이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큰지 같은 건 몰라도 돼

 

■■って■て■を■て

(와랏)테 (나이)테 (아이)오 (나게이)테

웃거나 울거나 사랑에 눈물 짓는

それらの意味も全部棄て去っても

소레라노 이미모 제은부 스테사앗테모

그것들의 의미도 전부 다 떨쳐버렸지만

 

胸に宿す亡失の心に

무네니 야도스 보오시츠노 코코로니

가슴속 간직한 이미 잃어버린 마음에

たった一カケラだけ残るそのエゴが

타앗타 히토카케라다케 노코루 소노에고가

마지막 단 한 조각만이 남은 자그마한 에고가

 

いつまでも膿む傷となる。

이츠마데모 우무 키즈토나루

언제까지고 곪는 상처로 남네.

 

 

それでも虚ろに■■続ける――。

소레데모 우츠로니 (와라이)츠즈케루

그렇대도 공허하게 그저 웃고만 있네.

 

 

 

A로 쓰고 B로 읽는 식의 가사는 번역가사 안에 두 뜻을 모두 넣도록 노력해봤다.

중간에 검은 사각형으로 처리해놓은 부분은 부클릿에 가사 대신 낙서 같은 무언가가 있는 부분.

해당하는 부분은 독음에 괄호를 쳐서 구분해놨음.

*키자무->흐르는: 배경의 시계가 째깍거리는 효과음을 고려해보면 이 키자무는

“토키오 키자무(시곗바늘이 가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됨. 그러나 우리말엔 “시간을 새기다”라는 표현이 없고

“시계가 가다”, “시간이 흐른다”는 표현이 있으므로 이에 맞춰 “흐르는”으로 번역함.

히토미도 이 경우 “눈동자”보다는 “눈”이라는 뜻이 정확하나

구수 정발판에도 이미 “닫힌 사랑의 눈동자”라는 표현이 쓰이고 있으니 관용적+시적허용인 셈 치고 눈동자로 둠.

 

 

CD에 쓰여 있는 문구

WHY ARE YOU SO HARSH?

WHY DO YOU LIE TO ME?

PLEASE, LET ME ALooOone!!!!!!!!!

(왜 그렇게 모질게 구는 거야?

왜 거짓말 하는 거야?

제발, 날 혼자 내버려 둬!!!!!!!!!)

 

(아래쪽 작은 글귀)

This CD is symbolically made from Curtain Fire Shooting Game.

You don't have to wait until it is ready. Because contentes have already been prepared.

(이 CD는 탄막 슈팅게임에서 상징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준비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전부터 다 준비되어있었으니까요.)

 

(contentes는 contents의 오기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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